일산에 처음으로 들어선 대학병원이다. 현재 일산 지역에는 대형병원이 많이 생겼지만 그 당시 일산의 한 줄기 빛이 되어주었던 병원이기도 하다.
백병원이라는 이름의 전설과 다르게 분위기가 괜찮은 편이다. 물론 병바병이다. 이것은 국룰.
보조인력 체계가 잘 되어있다. 여사님 상주하여 잡무 많지 않고 약국에서 덤웨이터로 약 올라온다. 오히려 인턴잡은 구분이 애매하다.
간호화, 크록스 제공해주고 간호복 세탁해준다. 간호부에서 복지, 환경에 나름대로 신경 써주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