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3.8, 토익 855, 교환학생, 제2외국어 자격증, 봉사 100시간 이상
대체로 3점대 중반 이상의 성적이 많지만 스펙으로 커버가 가능해보인다.
토익은 분포가 넓으나 주로 700점대가 많다.
다른 동기들 보면 지방대 무토익에 학점도 3점대 중반으로 붙은 친구도 있어서 스펙은 크게 중요하진 않은 것 같음.
월급 330 ~ 400 / 부서와 나이트갯수, 경력에 따라 달라짐. 급여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업무강도는 병바병이지만 대체로 적절했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오프도 매달 기본 10개 이상은 주어진다하며 연차에 따른 상승률은 낮은 편이다.
병바병이겠지만 신규들도 원티드 오프를 전산으로 입력 가능해서 원티드 오프 사용이 자유롭다.
나이트 5개당(누적으로) 슬리핑 오프 1개와 여자는 생리 오프 1개가 매달 주어져 오프 수가 타병원 대비 괜찮다.
기본급 또한 높지는 않으나 여러 수당이 잘 붙어 나머지 살을 채워주고 사학연금을 전액 병원에서 지불해준다.
하지만 사학 대기자가 많아서 보통 들어가는데 1년 정도 소요되고 주변에 1년 3개월까지 사학 못 들어간 선배도 있음.
사학연금 들어가기 전까지는 국민연금 병원 50프로, 본인 50프로 부담이고 사학들어가는 순간 본인 부담액이 없어져 월급 실수령액이 25-30만원정도 더 받는다. 1년차의 고비를 넘기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