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 분원을 가지고 있다.
대구에서 부동의 1위 경북대병원을 제외하면 지역에서 알아주는 병원으로 동산의료원과 라이벌관계이다.
병원의 규모가 커서 배울 것이 많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emr이나 시스템도 좋고 편리하다.
체계적인 신규교육방법과 비체계적인 신규교육방법이 공존한다.
교육간호사가 순회하며 가끔 상담도 해준다.
프셉의 트레이닝은 좋으나 선임들의 비공식 악의 프셉이 존재하여 신규는 많이 고달프다.
보조인력이 다소 부족하여 신규가 그들의 일을 대신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분위기 좋은 곳은 엄청 좋다.
오버타임 역시 있는 곳은 있고 없는 곳은 없고 이브닝때 늦게 퇴근하면 추가근무수당이 나온다.
월급이 매우 들쭉날쭉하다. 평소에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려는 병원의 노력인가 싶다.
수습기간이 없다는 것이 좋은 점이다.
연봉인상율이 적다는 건 쪼금 에러이다.
밥은 호불호가 갈린다. 불교병원인가 싶기도 한데 어차피 먹을 수가 있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