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제대 사용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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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대 적용 전 준수사항을 이해한다.
억제대 적용 중 관리 방법을 숙지한다.
억제대 사용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법을 파악한다.
합격자 선배의 모범답안
환자나 보호자에게 억제대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습니다.
억제하는 부위
이외에는 움직임이 자유롭게 해야 하며 2시간마다 억제대를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도우며 억제대 적용 부위의 SMC(sensory, motor, circulation)를 사정합니다.
일시적으로 억제대를 푸는 이때에는
환자 혼자 두지 않고 돌발 상황에 유의하며 관찰합니다.
뼈와 같은 신체의 돌출 부위는 패드나 거즈를 대주어 피부 찰과상이나 욕창을
예방합니다.
[경력] 신규 간호사의 추가 답안 1
제가 신규 간호사 시절, 한 환자분께서 치매로 인한 행동 장애가 있어 억제대를 적용하셨습니다.
처음에는 2시간마다 정기적으로 순환 상태를 확인하고 억제대를 풀어드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환자분 스트레스와 저항이 커지셨습니다. 그래서
담당 선배 간호사께 조언을 구했고, 억제대 적용 시간을 최소화하고 가족분들과 상의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억제대는 안전을 위해 필요할 수 있지만, 환자의 권리와 존엄성을 최대한 존중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신규 간호사의 추가 답안 2
저는 한 번은 환자분께서 억제대 적용 부위에 피부 손상이 생기신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당시 환자분
팔에 적용한 억제대 부위에 욕창 초기 단계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신속히 담당 선배 간호사께 보고하고 피부과 협진을 의뢰했습니다. 그
후 패드를 대고 부위를 자주 체크하며 관리했더니 상처가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억제대 사용 시 피부 손상 예방이 매우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경력] 경력 간호사의 추가 답안 3
제가 근무했던 병동에서는 환자 안전과 권리 존중을 위해 억제대 사용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대신 저상 침대 사용, 보호자 상주, 1:1 개인 간호 등의 대체 방안을 강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가피한 경우 억제대를 적용할 때는
다학제 팀(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과 협의하여 환자 맞춤형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억제대 적용 기간과 이유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정기적인 재평가를 통해 지속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환자의 안전과 존엄성을
동시에 지킬 수 있었습니다.
선배 팁
억제대 사용 시 환자 및 보호자의 동의와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2시간마다 억제대를 풀어주고 SMC 사정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억제대 부위 피부 손상 예방을 위해 패드나 거즈를 대주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정리
억제대 사용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를 구한다.
2시간마다 순환 상태를 확인하고 억제대를 일시적으로 푼다.
뼈 돌출 부위에 패드나 거즈를 대어 피부 손상을 예방한다.
가능한 대체 방안을 강구하고, 억제대 사용 기간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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