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화학요법(Chemo)의 대표적인 부작용
항암 화학요법의 주요 부작용을 열거할 수 있습니다.
각 부작용에 대한 간호 중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경력 간호사들의 실무 관점과 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합격자 선배의 모범답안
탈모, 점막염(구내염, 설사), 오심과 구토, 설사, 변비, 골수기능 저하, 일혈(정맥을 통해 주입되던 약제가 혈관 주위나 피하조직으로 유출된 것으로, 세포 손상 및 통증, 염증 반응 나타남) 급성 과민반응(아나필락시스 쇼크)이 있습니다.
급성 과민반응에 대한 중재는 약물 투약 중단(단, 바늘 제거 금지), 기도 확보, 의사에게 노티, 생리식염수 정맥주입, shock position 등 일반적인 shock 간호에 기반하여 간호를 수행합니다.
일혈에 대한 중재는 의심되면 즉시 항암제를 중단하고 IV 캐뉼라에 주사기를 연결해 남아 있는 항암제를 흡인합니다. 의사에게 노티하고 처방에 따라 IV를 제거하거나 해독제가 있는 경우 해독제를 투여합니다. 일혈 부위에 멸균 폐쇄 드레싱을 시행하고 처방에 따라 냉/온 치료를 하며 일혈 부위의 통증, 홍반, 부종, 괴사 등을 규칙적으로 관찰합니다. 필요시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의뢰합니다.
신규 간호사 답안
저는 최근 실습 중에 항암 화학요법 환자 간호를 경험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구토와 식욕부진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 관리였습니다. 환자분께서는 메스꺼움과 오심으로 식사를 전혀 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량씩 자주 제공하고, 영양 보충제를 드렸더니 조금씩 나아지셨습니다.
저는 실습 때 탈모로 인한 환자분의 스트레스를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모자나 스카프를 준비해 드리고, 탈모 관리에 대해 상담해드렸더니 많은 위안이 되셨습니다. 또한 구강 간호를 철저히 해서 구내염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었습니다.
호중구감소성 발열 관리
경력 간호사로서 가장 주의해야 할 부작용은 호중구감소성 발열입니다. 이는 항암치료로 인해 호중구 수치가 낮아지면서 발열이 동반되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급성 패혈증으로 진행한 사례를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V/S 체크와 증상 모니터링이 생명과 직결됩니다. 경미한 증상에도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격리 조치를 취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선배들의 Tip
항암환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부작용은 fever야. 호중구감소성발열(neutropenic fever) 환자는 항암치료를 하고 나서 호중구가 감소되어 발열을 동반하는 질환인데, N fever 환자들은 갑자기 septic shock이 올 수 있기 때문에 V/S 확인이 아주 중요해!
핵심 정리
| 구분 |
내용 |
|---|
| 주요 부작용 |
탈모, 구내염, 구토, 설사, 변비, 골수기능 저하, 일혈, 과민반응 |
| 일혈 관리 |
- 즉시 항암제 중단 - 남은 약물 흡인 - 해독제 투여 및 드레싱 |
| 과민반응 관리 |
- 기도 확보 - 생리식염수 주입 - shock 간호 실시 |
| 호중구감소성 발열 |
- 발열 시 즉시 보고 - 격리 조치 - V/S 모니터링 강화 |
연관 면접 질문
항암 화학요법 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른 부작용과 간호에 대해 말해보세요.
호중구감소성 발열 환자 간호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항암제 부작용 관리를 위해 환자와 가족에게 어떤 교육을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