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2. 암환자 투약 시 약물 유출을 목격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
항암제 유출 시 응급 대처 방법을 익힌다.
암환자 간호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이해한다.
의사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모범답안
항암제 투여 중 일혈 발생 시에는 즉시 투약을 중단하고, needle을 그대로 둔 채 3~5 ml 정도의 혈액이나 체액을 흡인해 잔여
항암제를 제거합니다. 그 후 의사에게 보고하고, 지시에 따라 IV를 제거하거나 처방에 따라 해독제를 사용하며, 약제의 종류에 따라 온찜질 혹은 냉찜질을 시행합니다.
추가 답안 1 (신규 간호사 시점)
저는 한 번은 항암제 투여 중 환자분의 움직임으로 인해 일혈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즉시 투약을 중단하고 의사 선생님께
보고한 뒤 지시에 따라 대처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당황해서 needle을 제거해버린 실수를 저질렀죠. 그래서
의사 선생님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응급상황에서도 침착성을 유지하고, 프로토콜을 정확히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추가 답안 2 (신규 간호사 시점)
제가 근무하는 병동에서는 매 근무조 시작 시 항암제 유출 프로토콜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모든
간호사가 대처 방법을 숙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 프로토콜 덕분에 실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간호사는 의사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야 하며, 의사의 지시를
정확히 이해하고 수행해야 합니다.
[경력] 추가 답안 3 (경력자 시점)
10년 넘게 종양병동에서 근무하면서 항암제 유출 사고를 여러 차례 경험했습니다. 초반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점차 경험이 쌓이면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었죠. 중요한 것은 프로토콜을 정확히 숙지하고, 팀원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에게 상황을 명확히 설명하고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혈로 인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후 경과 관찰도 꼭 해야 합니다.
선배 팁!
extravasation(일혈)은 병동에서 흔히 발생하는 사고야. 대처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임상에서 일할 때 도움이 많이 될거야.
핵심 정리
항암제 유출 시 즉시 투약 중단 및 의사 보고
프로토콜에 따른 정확한 대처 (needle 위치, 해독제 사용 등)
의사소통 및 팀워크의 중요성
환자 및 보호자 안내, 추후 경과 관찰 필수
연관 면접 질문
환자에게 잘못된 투약을 한 경험이 있나요? 어떻게 대처했나요?
위기 상황에서 팀워크를 발휘한 경험이 있나요?
암환자 간호 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