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멈추지 마세요

체험은 만족하셨나요?

현재 45,773명이 마이메르시로 공부 중이에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Q8. 격리, 역격리의 차이에 대해 말해보세요.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0 / 2000

Q8. 격리, 역격리의 차이에 대해 말해보세요.

Q8. 격리, 역격리의 차이에 대해 말해보세요
#격리
#역격리
#병원체전파
#면역력저하
#ANC
격리와 역격리의 정의와 목적을 이해합니다.
역격리 기준인 ANC 수치를 숙지합니다.
격리와 역격리 사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역격리를 '보호격리'로 기억하는 팁을 익힙니다.
모범 답안
격리는 병원체 전파 가능성이 있는 환자가 균을 퍼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별도의 병실에서 관리하는 경우이며, 역격리는 면역력 저하 환자를 외부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격리하는 것입니다. 보통 역격리의 기준은 ANC 500 미만입니다.
추가 답안 1
제가 신규 간호사 시절, 역격리 환자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환자분은 화학요법 치료 중이었고 ANC 수치가 300대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었죠.
그래서 저희는 환자 병실 출입 시 완벽한 개인보호구를 착용했고, 물품 반입 시에도 소독 절차를 철저히 거쳤습니다. 환자분 보호가 최우선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주의를 기울였던 것 같습니다.
추가 답안 2
지난달에는 호흡기 환자 간호를 하게 되었는데요. 기침 환자 병실에 들어갈 때는 N95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했습니다. 이는 환자로부터 병원체를 전파받지 않기 위함이었죠.
반대로 면역력이 약한 환자 병실에 들어갈 때는 저를 철저히 소독한 뒤 개인보호구를 착용했습니다. 이렇게 상황에 맞춰 격리와 역격리를 구분하여 실천했던 것 같습니다.
[경력] 추가 답안 3
경력 간호사 시절, 역격리실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ANC 수치 변화에 따라 보호 수준을 조정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NC 200 미만일 때는 HEPA 필터가 달린 음압실에서 완전 무균 상태를 유지해야 했죠. 하지만 ANC 500 이상이면 일반 격리 수준으로도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환자 상태에 맞춰 역격리 강도를 조절했습니다.
또한 역격리 환자들의 정서 관리도 중요했는데요. 오랜 기간 격리된 환경에서 우울감이 찾아오기 쉬웠거든요. 이럴 때 저희가 환자분들의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드렸습니다.
선배 팁
역격리는 '보호격리'라고도 해! 이렇게 하니 기억하기 쉽지?
그리고 ANC 1,500 이하는 호중구감소증이야!
핵심 정리
격리: 병원체 전파 가능 환자를 격리하여 균 확산 방지
역격리: 면역력 저하 환자를 격리하여 외부균으로부터 보호
역격리 기준: ANC 500 미만
환자 상태에 맞춰 역격리 수준 조절이 중요
연관 면접 질문
병원 내 감염 예방을 위한 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음압실과 양압실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면역력 저하 환자 간호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