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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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역량에 맞는 업무만 해서는 발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역량을 알고 자만심을 가지지 않고 일하되, 제 역량 이상의 일이 주어질 때 선배 간호사 선생님 등 그 업무를 잘 아는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 배워가는 방식으로 슬기롭게 해결해가며 업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역량 이상의 업무를 맡게 되면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불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선배 간호사분들께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배우겠습니다. 또한 관련 지식과 기술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여 단계적으로 역량을 높여나가겠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실수를 통해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상황: 신규 간호사 시절 응급실에서 근무하던 중 중증 환자 케이스를 맡게 되었습니다.
문제: 아직 경험이 부족해 대처가 어려웠습니다.
행동: 선배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환자를 처치했습니다. 또한 퇴근 후에도 관련 지식을 학습했습니다.
결과: 점차 자신감이 생기며 실력도 향상되었습니다.
교훈: 주도적으로 배우려 노력하고 동료들과 협력하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습니다.
상황: 10년 차 간호사로 신규 부서에 발령받아 낯선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문제: 기존 지식과 경험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행동: 부서 내 선배 간호사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조언을 구했고, 관련 교육과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프로토콜과 장비 사용법을 꼼꼼히 익혔습니다.
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감과 전문성이 향상되었습니다.
교훈: 경력자라도 계속 배우고 발전해야 합니다. 겸손한 자세와 열린 마음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없는 일을 무턱대고 진행해서 에러를 내는 것도, 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자세야. 이건 간호뿐만이 아니라 인생에서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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