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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온 사정 및 조절 간호
1 체온조절
1. 체온조절 기전
1) 열생산과 열소실
① 열생산: 대사반응의 결과
•열생산 중추: 시상하부 후면 → 피부혈관 수축, 전율, 한선활동 감소, 대사활동 증가, 에피네프린 분비
•기초대사율의 증가(음식섭취)
•교감신경 자극
•근육활동(수의적·불수의적 근골격계 수축)
•갑상샘호르몬 생산 → 체세포의 대사 자극 → 열생산 증가
•교감신경계의 자극(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 → 글리코겐 분해 → 열생산 증가
•열(fever): 기초대사율 증가(체온 증가)
② 열소실 15 17
•열소실 중추: 시상하부의 전면 → 피부혈관 확장, 땀 분비
•피부(80%): 열소실의 4가지 기전(방사, 전도, 대류, 증발)
•그 외 기관(2%): 호흡기, 소화기, 비뇨기관, 점막을 통해
2) 체온조절체계
① 시상하부의 통합기(체온조절중추)
② 체표와 체내의 감각수용기
③ 효과체계(열소실중추, 열생산중추)
3) 열과 냉에 대한 생리적 반응 18
신체 부위 | 열의 효과 | 냉의 효과 18 |
국소순환반응 | 혈관확장 | 혈관수축 |
모세혈관의 투과성 | 증가 | 감소 |
세포 대사작용 | 증가 | 감소 |
염증과정 | 증가 | 감소 |
근육 | 이완 | 수축성 감소 |
신경 | 전도속도 증가 | 전도속도 감소 |
통증 | 안위 증진 | 장시간 후 무감각, 이상감각 |
2. 고체온과 저체온의 정의
① 고체온(hyperthermia, hyperpyrexia): 열소실을 촉진시키거나 열생산을 억제하는 능력이 충분치 못하여 체온이 41℃(105.8℉) 이상 상승하는 것(예 열사병, 일사병, 열성경련 등)
② 저체온(hypothermia, hypopyrexia): 장기간 추위에 노출되면서 열생산력이 떨어져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지는 것. 혈압, 맥박, 체온, 호흡의 저하, 창백한 피부(예 유도된 저체온, 우발적 저체온, 동상)
3. 발열의 단계에 따른 임상적 징후와 간호 19 21 23 24
단계 | 증상·징후 | 간호 19 21 23 24 |
오한기 (상승기) 19 24 | •추위와 오한, 창백한 피부, 차가운 피부 •소름이 돋고 체온상승 | •여분의 담요 적용, 수분섭취 증가, 활동제한 •심장이나 호흡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산소 공급 |
발열기 (고온기) 21 23 | •춥거나 덥게 느끼지 않음, 구강점막의 건조, 갈증, 탈수 가능성 •허약, 피로, 근육통, 졸리거나 불안정함, 경련 가능성 | •따뜻하고 가벼운 옷 입히기, 수분섭취 권장, 휴식, 구강과 비강 내 점막에 윤활제 적용 •체온이 매우 높을 경우 미온수 스펀지 목욕, 환기시켜 공기를 차갑게 함, 몹시 불안정할 경우 안전에 유의 |
해열기 (하강기) | •발한, 오한 감소, 탈수 가능성 •상기된 피부, 따뜻한 피부 | •오한 느끼는 대상자 제외하고 미온수 스펀지 목욕 •수분섭취 증가, 활동 제한, 가벼운 옷 입히거나 홑이불 덮어주기 |
2 체온조절 간호
1. 체온유지와 관련된 간호중재
1) 고체온 대상자의 간호중재 14 15 16 17 20 25
① 수분섭취 증가(2,500~3,000 cc/일 권장)
② 구강위생을 위한 구강간호 철저(윤활제)
③ 오한이 없으면 서늘한 환경 유지, 옷은 가볍고 헐렁한 것으로
④ 균형 잡힌 식이섭취: 수분과 함께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
⑤ 에너지 요구량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활동을 최소로 유지
⑥ 의복과 침구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
⑦ 처방에 따라 해열제 복용
⑧ 냉요법 14 16 25
▶ 냉요법의 효과 14
•말초혈관 수축, 혈액점도 증가 → 혈액순환 저하, 출혈 감소(손상부위의 혈액응고 촉진), 혈압 상승
•모세혈관 투과력 감소 → 부종 감소
•조직의 신진대사 감소 → 조직의 산소요구 감소, 염증반응 감소
•근육 긴장 → 지혈효과
•국소마취 → 진통효과
▶ 냉요법의 절차와 금기
•건냉
–얼음주머니: 통증 경감, 출혈 감소, 관절통 감소
–저온 담요: 고체온에 적용하는 냉매 코일 순환장치
•습냉
–냉찜질: 출혈을 예방하거나 감소시킴, 염증 감소, 부종 감소
–미온수 스펀지 목욕: 30~38℃의 물: 대상자에게 자극을 주지 않는 냉요법 25
▶ 냉요법 금기증 16
•열린 상처: 혈류 감소로 조직손상 초래
•말초순환장애: 조직의 혈액순환 더욱 감소
•냉에 민감해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사람
•감각장애가 있는 사람, 감각장애가 있는 부위
2) 저체온 대상자의 간호중재 16 20 22
① 열요법 적용: 전신적 방법(전기담요, 물담요), 국소적 방법(더운물 주머니)
② 영양 및 수분섭취: 체열 생산을 위한 영양섭취와 전해질 불균형을 막기 위한 충분한 수액 보충 필요
③ 의식적인 운동: 의식적인 근육활동 증가는 체열 생산을 높이고 순환 촉진
④ 수술 시 지속적인 보온: 수술 시와 마취에서 회복 시 지속적 보온은 저체온을 방지
2. 열요법의 효과 22
① 말초혈관 확장, 혈액점도 감소 → 혈액순환 촉진(영양소 운반↑, 노페물 제거↑) → 상처치유 증진
② 모세혈관 투과력 증가 → 부종 증가
③ 조직의 신진대사 항진 → 혈류 증가, 상처치유 촉진
④ 근육 이완 → 근경련 완화, 통증 감소, 경축 완화
⑤ 허혈부위 순환 촉진 → 상처치유 촉진
3. 건열과 습열의 비교
구분 | 장점 | 단점 | 종류 |
건열 | •피부침윤을 초래하지 않음: 화상위험이 적음 •열을 더 오래 보유 | •발한으로 인한 체액손실 증가 •열이 조직 깊숙이 침투 못함 •피부건조 | Hot bag, heat lamp, 전기 가열패드 등 |
습열 | •피부 건조 감소 •조직층 깊이 열 침투 용이: 불감성 수분소실 및 발한 예방 | •치료부위에 적용 용이 •피부 화상 위험 높음(수증기가 열전도체) •열소실이 쉬움 •지속적인 적용은 피부의 침윤을 초래 | 뜨거운 찜질, 온욕, 침수(soaking), 미온수 스펀지 목욕, 좌욕 |
4. 열요법의 절차 16 20
1) 건열
① 더운물 주머니: 물 온도 46~52℃, 쇠약하거나 의식이 없는 대상자는 40.5~46℃, 주머니의 1/2~2/3만큼 채우고 공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안전하게 잠금, 바셀린 연고를 바르거나 수건을 대주어 피부를 보호
② 전기가열패드: 화상 예방, 감전 예방(안전점검, 수분접촉 금지)
③ 적외선 램프: 15~20분간 적용, 60~76 cm 거리 → 화상 예방
④ 뜨거운 램프: 40~60 watt, 45~75 cm 거리 → 화상 예방. 전구를 만지지 않고 습기를 없앤 후 적용, 15~20분 적용, 발적이나 피부이상 파악
2) 습열(화상의 위험이 높음)
① 온습포: 열감각장애 여부 확인, 개방상처는 멸균법 적용, 20~30분간 적용(45분 초과 금지, 화상 예방)
② 좌욕: 40~43℃, 15~30분 적용, 골반이나 회음부 혈액순환 증진. 천골과 대퇴부위가 압박되지 않게 둔부를 물에 담금. 시술 중에 수온을 유지하기 위하여 뜨거운 물을 첨가해줌(2~3회 정도)
③ 침수
•목적: 화상이나 치료되지 않은 외과적인 절개부위 적용 시 멸균법 적용(가피 제거 시 용이, 투막의 효과를 높임, 상처를 깨끗이 함)
•방법: 드레싱 제거하고 상태를 사정, 방수포를 깐 후 용기에 용액의 온도를 40~43℃ 정도로 맞추고 상처부위를 담금, 15~20분 적용 후 부위를 말리고 필요시 드레싱
3) 열요법의 금기증 16
① 외상 후 처음 24시간 출혈과 부종 야기
② 급성염증: 부종 증가, 화농된 부위 파열(충수돌기염)
③ 국소적 악성종양, 순환 증가로 악성종양의 전이 촉진
④ 비염증성 부종, 피부병(수포, 발적)
⑤ 심박조율기나 무릎관절 금속 이식한 사람
4) 열요법의 적응증 20
관절염, 퇴행성 관절질환, 국소관절통, 근육좌상, 요통, 월경통, 치질, 항문 주위와 질염증, 국소농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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