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1]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의 개념
1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의 이해
1.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의 개념
① 정신건강: 자신의 잠재력을 알고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잘 처리하며, 일에 대한 생산성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능력이 있는 안녕 상태(WHO)
② 정신질환: 뇌 또는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장애나 디스트레스(distress)로 인해 사고, 기분, 행동에 변화가 나타나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행동적·심리적 증후군
2. 정신질환에 대한 잘못된 통념
NO | YES | 근거 |
정신질환은 흔하지 않은 병이다. | 누구나 걸릴 수 있다. | 평생유병률: 정신질환 전체 16.1%, 주요우울장애 1.0%, 불안장애 9.6%, 물질사용장애 1.6%(정신건강실태조사, 2022년) |
정신질환은 유전병이다. | 유전적 소인이 있다. | 정신질환은 가족력이 있는 질환이다. |
정신질환은 마음의 충격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한다. | 마음의 충격이나 스트레스는 촉진요소이다. | 정신질환은 유전적 경향과 신경생물학적 원인에 의한 뇌중추신경계질환이다. |
정신질환은 가난하면 걸린다. | 가난이 정신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라 볼 수 없다. | 가난은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어 유병기간을 증가시킬 수는 있다. |
정신질환은 불치병이다. | 조기발견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될 수 있다. | 조현병의 경우 13%는 완전 회복, 30%는 증상호전으로 정상생활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정신질환자는 항상 제정신이 아니다. | 정신질환자의 증상은 24시간 지속되는 것은 아니며, 모든 정신기능이 와해되는 것은 아니다. | 예 조현병–사고/지각기능 장애 우울증/양극성 장애–정서기능장애 |
정신질환자는 난폭하고 위험하다. | 증상으로 인하여 불안하고 위축되어 있으며, 소심하고 수동적이다. | 예 조현병은 피해망상으로 인해 폭력 위험성이 있을 수 있으나 약물로 피해망상이 조절되면 폭력 위험성은 감소된다. |
정신질환 치료제는 위험하고 중독성이 있다. | 정신질환 치료제는 부작용이 있다. | 정신질환자들은 정신약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갈망하지 않으므로 중독되는 것은 아니다. |
정신질환자는 회복되더라도 사회적 기능을 할 수 없다. | 지속적인 치료로 사회적응이 가능하다. | 약물복용을 통해 증상이 조절되면 사회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
3.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의 연속성
①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의 경계를 정확히 구별할 수 없음
② 신체와 정신은 하나의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있음
③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은 적응–부적응, 건설적 행동–파괴적 행동의 연속선상에서 설명될 수 있음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