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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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포인트 |
화상 검사법을 활용한 화상면적에 따른 생존율이 중요하게 다루어져 왔으며 최근 화상에 관한 중재법도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에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
중요포인트 | 출제연도 |
화상의 원인 | 22 |
화상의 분류 | 21 22 24 |
화상의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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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의 예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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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의 구축 방지 | 23 25 |
화상의 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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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상의 개요와 종류 및 특성
1. 원인
화염화상 | •주로 화재사고 시 불꽃에 의해 발생된 화상 –화상의 상처가 깊음 |
열탕화상 | •뜨거운 액체 또는 수증기와 접촉하여 발생 –주로 2도 화상이며 주의력이 떨어지는 어린아이, 노인들에서 자주 발생 |
전기화상 | •감전사고로 발생 –고압전기화상의 경우 내부장기가 손상되기도 함 |
접촉화상 | 뜨거운 열전도체(불판, 달궈진 냄비 등)에 직접적인 접촉에 의한 화상 |
흡입화상 | •고온열기를 흡입하여 기도 내에 발생 –호흡기 2차 감염으로 사망률이 높아짐 |
화학화상 | •산, 염기성을 가진 화학독성물질에 의해 발생 –주로 알칼리성이 상처가 더 깊음 |
2. 특징
1) 화상의 분류 22
1도 화상 | •표피층에만 발생된 화상 •주로 일광화상에 의해 발생 •수포 없이 주로 통증과 발적만 발생 |
2도 화상 | •얕은 부분층 2도 화상(표피와 진피의 유두층) –수포 형성이 특징, 통증, 창백하거나 발적이 있고 부종이 있는 피부 –2주 내외로 완전 치유가 가능한 화상 •깊은 부분층 2도 화상(표피 전층과 진피층 전체) –수포가 특징적, 감염 외상, 신경말단의 손상과 함께 외부 노출로 인해 통증과 감각저하 –치료기간은 약 2~4주가 소요 |
3도 화상 | •표피, 진피, 피하조직 손상 –건조화와 흰색 또는 갈색으로 피부변화 –통증 없는 무감각 발생 –괴사조직에 가피 발생 –죽은 조직 제거가 먼저 선행되어야 하며 빠른 기간 안에 피부이식수술 권장 |
4도 화상 | •피부밑조직과 그보다 더 깊이 있는 지방조직, 근육층, 힘줄, 뼈조직까지 파괴가 진행된 상태 –피부표면감각 소실 –영구신경손상에 따른 근육마비 |
2) 화상 부위의 면적에 대한 평가
9의 법칙 (12세 이상) 21 | •신체 표면적 100%에서 머리와 얼굴, 목 면적을 9%, 몸통 앞쪽 면적을 18%, 몸통 뒤쪽 면적을 18%, 팔 면적을 좌우 각각 9%씩, 다리 면적을 좌우 각각 18%, 그리고 생식기 면적을 1%로 계산 •2도 화상: 신체면적 70%면 대부분 생존 •3도 화상: 신체면적 50%면 대부분 치사 •노인과 영아: 3도 화상 15% 시 치사확률(성인 대부분 20% 이하에서 생존) •화상생존율(%) = 100 – (연령 + 화상 %) |
룬드–브라우더 분류 | 소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신체발육에 따른 성장과 발달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체표면적 분포를 반영하여 화상 크기를 결정 |
미국 화상학회 분류 | 화상의 정도(면적, 깊이, 부위 등)와 나이에 따라서 경증 화상, 중등도 화상, 중증 화상의 3단계로 구분 |
TIP | ||||||||||||
미국 화상학회 분류에 의한 치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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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9의 법칙
그림 룬드와 브라우더 표에 의한 화상 신체면적(성인)
▣ 룬드와 브라우더 표
부위 | 0~1세 | 1~4세 | 5~9세 | 10~14세 | 15세 | 성인 |
머리 | 19 | 17 | 13 | 11 | 9 | 7 |
목 | 2 | 2 | 2 | 2 | 2 | 2 |
몸통(앞) | 13 | 13 | 13 | 13 | 13 | 13 |
몸통(뒤) | 13 | 13 | 13 | 13 | 13 | 13 |
볼기(오른쪽) | 2.5 | 2.5 | 2.5 | 2.5 | 2.5 | 2.5 |
볼기(왼쪽) | 2.5 | 2.5 | 2.5 | 2.5 | 2.5 | 2.5 |
성기 | 1 | 1 | 1 | 1 | 1 | 1 |
위팔(오른쪽) | 4 | 4 | 4 | 4 | 4 | 4 |
위팔(왼쪽) | 4 | 4 | 4 | 4 | 4 | 4 |
아래팔(오른쪽) | 3 | 3 | 3 | 3 | 3 | 3 |
아래팔(왼쪽) | 3 | 3 | 3 | 3 | 3 | 3 |
손(오른쪽) | 2.5 | 2.5 | 2.5 | 2.5 | 2.5 | 2.5 |
손(왼쪽) | 2.5 | 2.5 | 2.5 | 2.5 | 2.5 | 2.5 |
넙다리(오른쪽) | 5.5 | 6.5 | 8 | 8.5 | 9 | 9.5 |
넙다리(왼쪽) | 5.5 | 6.5 | 8 | 8.5 | 9 | 9.5 |
종아리(오른쪽) | 5 | 5 | 5.5 | 6 | 6.5 | 7 |
종아리(왼쪽) | 5 | 5 | 5.5 | 6 | 6.5 | 7 |
발(오른쪽) | 3.5 | 3.5 | 3.5 | 3.5 | 3.5 | 3.5 |
발(왼쪽) | 3.5 | 3.5 | 3.5 | 3.5 | 3.5 | 3.5 |
MEMORY KEY | 화상의 등급에 관한 정의와 특성 평가도구를 이용하는 생존률 구하는 법은 반드시 학습되어야 한다. |
3. 증상
계통별 증상 | •피부 –표피층의 기능 약화에 따른 체온유지, 보습, 감염 시 방어능력 감소 •혈액 및 혈관계통 –혈류량의 현저한 감소, 조직간질액 증가, 부종발생, 순환혈류량 감소 및 빈뇨 발생 •면역계통 –조직이 분해되는 이화작용 상태, 고혈당, 산혈증 발생, 감염출현빈도 증가 |
회복단계에 따른 증상 | •쇼크단계 –화상 후 2〜3일 걸쳐 쇼크 발생 –혈장량 감소 및 혈구세포 증가 –혈액순환과 심장박출량 감소 및 심장박동수 증가 •가피제거단계 –피부가 가피로 대치된 후 3~4주부터 박리 시작 –2도 깊은 화상 또는 3도 화상일 경우 피부이식 •치유단계 –1, 2도 얕은 층 화상에서는 회복 또는 반흔조직 발생, 2도 깊은 층, 3도 화상은 이식 또는 수술치료 |
전신의 증상 | •쇼크단계에서는 심리적 동요, 창백, 오한, 발한, 갈증, 혈압감소, 가슴떨림, 청색증, 호흡이상 등이 발생 •쇼크단계 이후에는 통증, 관절가동범위 감소, 기능상실, 절단, 손기능 저하, 정신적 충격, 사회적 불이익이 발생 |
4. 예후 및 합병증
예후 | •화상면적(% TBSA), 나이(age), 흡입화상 여부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음 •생존가능성(%) = 100 – (나이 + 전체 피부에 대한 화상을 입은 면적 %) –10세 이상의 환자에게 적용 |
합병증 | 광과민성, 비후흉터, 소양증, 관절구축, 절단 등이 발생 |
5. 의학적 중재
1) 수액 공급 및 상처 처치
수액 공급 | •빠른 수분 손실을 억제하여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 화상 초기에 심한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사용 •전체 피부면적에 대한 백분율(TBSA)이 20% 이상 시 시작 •일반적으로 크리스탈로이드용액 선호(초기) •첫 8시간 내에 수액량 전체의 절반을 투여 •첫 24시간 이내에 투여될 수액의 양은 4 mL × 체중(kg) × 화상면적(%)로 계산(Parkland법) |
상처치료 | •세균감염을 피하고 이차적인 손상 예방 목적 •1도 및 2도 화상 –감염을 막기 위해 상처 부위를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세척한 후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를 사용 •3~4도 화상 –괴사조직의 조기절제 및 피부이식 등을 시행 |
영양공급 | •에너지 요구량이 화상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100%까지도 증가 –체단백 분해, 요 질소 배설량 증가, 그리고 삼출액을 통한 단백질 손실이 원인 •열량과 단백질 요구량이 증가 •수액소생술이 끝난 후에 곧바로 시작 •위장관 기능이 유지된다면 장관을 통한 영양소 공급 •면역기능과 관련된 아르기닌, 글루타민, 오메가3 지방산 등 특수 영양소 권장 |
응급처치 | •화상을 일으키는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환자를 즉시 이동 •화상을 입은 부위의 옷을 제거할 수 있는지 확인하여 제거 –불가능하다면 옷을 무리하게 제거하려고 하지 않고 화상 부위 및 옷을 찬물에 적시어 화상 부위의 온도를 감소시킴 •시계 및 반지와 같은 금속 등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이차적인 손상 주의 •열손실을 막기 위하여 깨끗이 소독된 거즈나 건조한 담요로 화상 부위를 보호 •상태에 따라서 생리식염수를 묻힌 거즈나 천을 사용 •확인되지 않은 약품은 사용 금지 •얼음을 사용하면 갑작스러운 혈관 수축, 심한 체액이동으로 피부손상 및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 •화학화상인 경우에는 화상부위에 충분하게 흐르는 물을 적용하여 화학물질을 제거 •화상 환자를 전문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활력징후 확인 |
2) 수술적 중재
죽은조직 제거술 | •화상으로 인하여 발생한 죽은 조직 제거가 목적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외과적 수술 방법 •거즈나 수치료를 사용하여 죽은조직제거술을 시행하기도 함 •소용돌이욕을 사용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하여 죽은 조직을 제거하기도 함 •물에 첨가제를 사용하여 죽은 조직의 제거 | |
피부이식 | 부분층 피부이식 | •화상 초기에 시행 –0.25~0.9 mm(0.01~0.035 inch) 두께의 이식용 피부판(표피와 진피를 포함)을 조각내거나(stamping) 늘려서(meshing) 적용 |
전층 피부이식 | •0.9 mm(0.035 inch) 두께의 피부판(표피, 진피, 피부밑조직)을 사용 •부분층 피부이식보다 상처치유 후 미용효과가 훨씬 크므로 얼굴, 목, 손과 같이 드러나는 부위의 전층화상 환자에게 적용 | |
화상성형 | •흉터가 커져 생기는 비후흉터(hypertrophic scar)를 예방하기 위하여, 조직확장기 등을 이용하여 여러 차례로 나누어 시행 •화상 비후흉터로 발생한 구축성 흉터를 제거하여 외관을 회복하고 기능장애를 없애는 것이 목적 –상당 기간 생활이 불편한 점, 두 번 수술해야 하는 점 등의 문제 발생 | |
6. 물리치료 중재
1) 급성기 물리치료
상처에 대한 치료 | 개방법, 부분적 개방법, 폐쇄법, 국소적 화학요법제를 실시 |
부종에 대한 치료 | •화상 부위를 심장의 높이보다 높게 위치시켜 부종과 통증을 감소시킴 –손상된 화상 부위를 좀 더 부드럽고 유연하며 편평한 상태로 유지 •치유되는 동안 환부에 마사지, 탄력붕대나 얼굴마스크를 이용한 압박을 시행 |
물리적 인자치료 23 | •수치료 –화상의 상처치유와 통증 조절, 조직의 이완과 진정효과 –소용돌이욕: 약 41~41.3℃나 34℃ 물에서 20분간 적용하며, 소용돌이욕의 교반기에서 발생하는 기계적 자극으로 죽은 조직과 고름을 제거하여 상처치유 –허버드 탱크: 완전 침수욕으로서 신체 전신을 포함한 광범위한 화상 환자에게 괴사성 조직의 청결을 목적으로 적용 –34.4~36.7℃에 0.9% 등장성 용액을 첨가(치료시간 약 10~30분간)하여 적용 –교대욕: 약 39.4~43.3℃의 온수와 10~16℃의 냉수를 번갈아 적용하고, 온수는 3~4분 정도 침수하며, 냉수는 20~60초 또는 1~2분간 적용 •파라핀욕 –파라핀과 미네랄 오일을 7:1 비율로 혼합하여 약 47.8~52.2℃로 화상 상처 부위마다 적심법, 담금법, 도포법으로 다양하게 적용 •레이저 치료 –흉터 깊이, 넓이, 색깔, 부위 등을 고려해 복원 |
운동치료 | •화상 발생 후 48〜72시간 내에 하루에 2〜4번 능동 혹은 능동–보조운동 실시 –울혈 예방을 위하여 화상 반대쪽 팔다리도 운동 실시 23 |
2) 아급성기 물리치료
(1) 자세 취하기(구축 방지) 25
화상 부위 | 올바른 자세 | 보조기 25 |
목 | 약간의 과도한 폄 | 베개를 이용하여 폄 유지 |
어깨관절 | 굽힘, 벌림, 가쪽돌림 | 어깨관절 벌림 보조기(airplane splint) |
팔꿉관절 | 폄, 뒤침 | 팔꿉관절 폄 보조기 |
손목관절 및 손 | •손의 기능적인 자세 •손가락 벌림 | 손목–손 안정보조기(resting pan splint) |
엉덩관절 | 폄, 벌림 | 엉덩관절 벌림 보조기 |
무릎관절 | 완전한 폄 | 무릎관절 폄 보조기 |
발목관절 및 발 | 발목, 발가락 중립위치 | 플라스틱 발목 발 보조기(PLS) |
(2) 보조기
•수동적 자세와 관절가동운동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불충분할 경우 보조기를 사용
•기능적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정적 보조기 처방
–물렁조직이 단축되지 않는 범위에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적용
•동적 보조기는 정적 보조기의 적응증뿐만 아니라 근력증강과 ROM 유지를 위해서 착용
–일상생활활동과 걸음을 허용하며 낮은 강도의 신장력을 제공
•보조기의 착용으로 인하여 지나친 압력을 받지는 않은지 주의
(3) 관절범위 운동
•구축된 관절은 정상 관절가동범위 내에서 가능한 빨리 실시
•신경이 손상되어 자발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환자에서 구축, 부종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동관절가동운동을 실시
•환자의 근력 상태에 따라 능동보조관절가동운동과 능동관절가동운동으로 전환
•숙련운동기능(skilled movement)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먼저 손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
•관절가동운동을 너무 빠르게 하면 힘줄(tendon)과 관절에 손상을 줄 수 있어 면밀한 주의 필요
(4) 늘임운동
•느린 속도로 지속적으로 흉터조직을 늘임시켜 완전한 범위의 관절가동성을 유지
•피부 건조를 예방하기 위해 운동하는 동안 피부 윤활제 사용
•근경축 완화를 위해 늘임운동 전에는 충분히 열을 가한 후 시행
•목부위: 굽힘 구축 예방을 위해 바로 누운 자세 처방
–중력에 의해 머리가 젖혀질 수 있도록 목과 어깨에 베개를 받쳐줌
•어깨관절: 모음과 안쪽돌림 구축 예방을 위해 벌림과 가쪽돌림운동으로 늘임시킴
•팔꿉관절: 굽힘과 엎침 구축 예방을 위해 폄과 뒤침운동으로 늘임시킴
•손목관절: 손바닥굽힘근과 손가락의 모음근을 늘임시킴
•엉덩관절: 굽힘근과 모음근을 늘임시킴
•무릎관절: 굽힘근을 늘임시킴
•발목관절: 발바닥굽힘근을 늘임시킴
(5) 근력운동
•약화된 근육의 근력증강을 위하여 실시
•보조기를 하고 있거나 고정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무용성 위축을 예방하기 위하여 등척성 운동 실시
–점진적인 저항운동으로 진행
•이식된 조직이나 봉합 부위가 찢어지지 않는 강도로 실시
(6) 호흡운동
•호흡운동(breathing exercise)과 기침훈련을 실시하여 호흡기 침범 화상 환자에게 환기를 원활하게 하고 분비물을 배출시킴
•심호흡 운동과 강화폐활량계를 이용한 호흡운동을 하도록 교육
•운동 중 호흡을 할 때는 코를 통해 숨을 들이쉬도록 유도
•최대한 이완된 상태에서 규칙적으로 서서히 호흡하도록 유도하여 잔기용적을 최소화
•가로막 호흡운동을 실시하여 1회 호흡량 증가
•오므린 입을 통한 호흡운동을 실시하여 잔기량을 감소
•기침훈련을 실시하여 기도의 청결 증가
(7) 피부이식을 위한 물리치료
•이식한 피부 모서리를 가볍게 마시지하여 피부의 유동성, 순환 및 영양상태 회복
•자외선 치료를 실시하여 상피형성과 살균
(8) 퇴원환자의 관리
•교육: 자가늘임운동, 근력운동교육, 호흡운동과 기침훈련, 보장구 사용법, 음식물 씹기 및 연하운동 등 실시
•압박의복: 순환개선, 부종경감, 반흔형성 감소를 위해 착용 권장 및 착용법 교육
MEMORY KEY | 화상등급에 따른 특성을 구분하여 관해 학습해야 한다. |

그림 얼굴 및 전신 압박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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