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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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포인트 |
유전성 및 기타 질환(프리드리히병, 무도증, 샤르코–마리–투스, 다운증후군, 수두증, 척추갈림증)의 관리 및 중재 특성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며, 최근에는 임상사례를 중심으로 유전성 질환의 이해와 함께 관리 및 중재에 대한 출제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중점적인 학습이 요구된다. |
중요포인트 | 출제연도 |
프리드리히 병 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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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증 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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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코–마리–투스병 중재 | 26 |
다운증후군 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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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증 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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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갈림증 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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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전성 및 기타 질환의 관리 및 중재
1. 프리드리히 병 중재
목적 | •협조운동 증진에 의한 실조의 감소, 척추와 발의 기형 감소, 환자의 안락감 증진 |
운동치료 | •완치를 위한 특별한 처치가 없으므로 증상의 완화가 최우선 목표 •프렌켈 운동(Frenkel’s exercise): 하루 2번, 30분씩 •협응불능에 대한 운동치료 실시 •척주옆굽음증 치료: 만곡 부위로 직선화 방향으로 치료, 반대방향으로 가쪽 굽힘 유도 •균형능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낙상에 주의하여 훈련 •보행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 •보행훈련: 낙상을 예방하도록 고안된 보행기를 이용 |
2. 무도증 중재
•중재 목표: 증상 발현의 지연 또는 호전시켜 ADL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
•치료 시 육체적 안정이 중요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상태의 유지가 중요
•모래주머니 등을 이용해 불수의적 움직임을 억제시키는 방법이 효과적
•치료환경은 조용하고 기억력과 집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 제공
3. 샤르코 – 마리 – 투스병 중재
운동치료 | •유전병으로 완치 방법이 없음 •물리치료 중재로 증상을 완화하거나 지연시켜 삶의 질 향상 •다리 중심의 근력 강화운동 및 늘임운동 –강화운동: 발바닥굽힘근, 발등굽힘근, 내번근, 외번근, 무릎굽힘근, 무릎폄근 –늘임운동: 종아리세갈래근, 뒤정강근, 긴발가락 폄근 및 굽힘근, 짧은발가락 폄근 및 굽힘근 •관절가동범위 항상 유지 •트레드밀 운동: 준비운동 5분, 유산소 운동 20분, 정리운동 5분 •호흡 물리치료: 양압날숨호흡, 자세훈련 |
보행훈련 | •목발이나 보행기를 같이 이용한 보행이 적절 •발목의 근력저하가 심한 경우 짧은다리 보조기를 착용한 후 보행훈련 •클렌작(Klenzak) 보조기나 부목을 이용하여 발목처짐을 예방하거나 보상 |
4. 다운증후군 중재
운동치료 | •근육 긴장저하에 대한 치료 •관절 주위 인대 안정성을 증가시키는 치료 •약화된 근력을 강화시키는 훈련 •몸통에 비해 짧은 팔과 다리를 보상할 수 있는 훈련 •정상 운동발달에 초점을 두고 근육 긴장도와 운동 발달을 향상시킴 |
기타 | •작은 입과 큰 혀, 근력 약화로 발음 문제 수반 + 지능 및 청력 기능 저하 = 언어치료 •기능적 움직임 패턴을 향상시키는 치료: 항중력근의 증진, 협조성 증진, 역동적인 자세조절 등 •손가락의 미세한 움직임을 향상시키는 작업치료 |
5. 수두증 중재
운동치료 | •치료 초점: 근육 긴장도 정상화, 운동발달 촉진 •치료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기능적 동작 유발 •변형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자세 교육 |
기타 | •ADL 훈련 –머리가 무거운 상태이므로 욕창 발생 가능, 2시간마다 체위 변경 –비정상적 자세는 관절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반대로 체위 변경 –머리 조절이 어려운 경우 엎드려 누운 자세는 금기 |
6. 척추갈림증 중재
운동치료 | •중점 목표: 일상생활에 복귀시키는 것 •잔존기능을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치료 •다리의 감각 및 운동기능의 소실이 명백함 •저항운동 •근에너지 기법, 관절가동술, 연부조직 마사지, CPM 치료 | |
척추갈림증 위치에 따른 중재 | 가슴척수 수준 | •목표: 곧은 척주, 편평한 골반, 대칭적 다리 유지 •T10 이상의 레벨인 경우 목, 팔, 위쪽 가슴에 비해 다리의 근육은 약함 •개구리 변형: 엉덩관절 벌림, 가쪽돌림, 굽힘 및 무릎관절 굽힘 •변형 예방을 위해 엎드린 자세 •매일 관절가동범위 운동 실시, 탄력붕대로 반대 자세를 유지시켜 변형 예방 |
위허리척수 수준 | •L1 수준: 엉덩허리근의 기능이 약하게 남아 있어 엉덩관절 굽힘 유지 가능 •L2 수준: 엉덩허리근, 넙다리빗근, 엉덩관절모음근의 근력이 3등급 이상 •L3 수준의 척추갈림증 환자는 휠체어 사용 •보행 시 긴다리 보조기와 보행기를 이용할 수 있으나 에너지 소모가 크므로 실외는 어려움 •탈부하 보행 보조기구를 이용하여 보행훈련 실시 | |
아래허리척수 수준 | •엉덩관절의 굽힘과 모음은 잘 일어나지만 돌림과 무릎관절의 항중력 폄은 약함 •L4 수준: 안쪽 넙다리뒤근, 앞정강근의 근력이 3등급 이상, 제3종아리근은 약화 •L5 수준: 가쪽 넙다리뒤근의 근력이 3등급 이상, 전반적인 다리 움직임 가능 •집 안과 짧은 거리의 실외 이동은 짧은다리 보조기(AFO) 이용해 가능 •엉덩관절 폄과 벌림, 내번된 발목관절 발바닥 굽힘, 발가락 운동의 약증 가능 | |
엉치 수준 소실 없음 수준 | •S1 수준: 엉덩관절의 안정성이 높아 보조기나 팔의 지지 없이 보행 가능 •S1 수준의 경우 발의 기형이 덜한 편이며 정렬을 위해 보조기를 사용할 수 있음 •S2, S2~S3 수준: 빠르게 걷거나 달릴 때 발바닥 굽힘근의 근력 감소로 발끝떼기 어려움 •소실 없음: 다리 근력이 정상이나 기능적 도움 필요. 발목–발 보조기로 근육기능 최대화 | |
보행훈련 | •가슴척수 수준: 휠체어 이동, 탈부하 보행보조기구 •위허리척수 수준: 긴다리 보조기, 목발, 보행기 이용 •아래허리척수 수준: 짧은다리 보조기, 목발, 보행기 이용 •엉치 수준: 짧은다리 보조기를 실내와 실외의 용도에 따라 사용 | |
전기치료 | •러시안전류치료기, 기능적 전기자극치료기(FES) | |
MEMORY KEY | 유전성 및 기타 질환의 중재 목표와 운동치료 및 그 특징 등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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