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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포인트 |
뇌성마비의 개요(원인 및 분류)와 진단(반사운동 발달, Vojta 진단방법), 관련 장애 및 임상증상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며, 최근에는 임상사례를 중심으로 뇌성마비 질환의 특징과 신경학적 검사 및 평가에 대한 출제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중점적인 학습이 요구된다. |
중요포인트 | 출제연도 |
뇌성마비의 분류 | 19 20 21 22 23 24 25 |
반사운동 발달에 따른 진단 | |
Vojta 진단방법 | |
뇌성마비의 평가 |
[1] 뇌성마비의 개요와 종류 및 특성
1. 뇌성마비의 분류
1) 원인
발생빈도: 출생 시(60%) > 출생 전(30%) > 출생 후(10%)
시기 | 출생 전(prenatal): 임신~출산 | 출생 시(perinatal) | 출생 후(postnatal): 1~24개월 |
위험요인 | •유전적 요인 –인종, 가족력, 성 –뇌성발육부전 •선천성 기형 –무뇌증, 공뇌증, 뇌연화증 •다태임신(두 명 이상 임신) •모체감염 –임신 중 풍진, 톡소포자충증, 거대세포바이러스에 감염 •기타 –모성빈혈, 모성 출혈성 당뇨병, 모성 영양불량, 빌리루빈 증가 관련 대사장애, 방사선조사, 약물중독 등 | •조산으로 인한 저체중아 •신생아 가사(심호흡계 부전 소견 증후군) •핵황달 •산소결핍 •출생 중 외상 •기타 –난산 및 비정상적 분만 –겸자분만 중 외상 –태반의 조기박리 –마취약물 중독 –태아의 양수흡입 등 | •뇌머리뼈 외상 •좌상 등에 의한 뇌출혈 •수막염, 뇌염, 뇌농양 등에 의한 감염 •납, 스트렙토마이신, 비소, 일산화탄소 등에 의한 중독 •뇌종양 |
TIP | ||||
Palsy
|
2) 분류–미국 뇌성마비학회
(1) 신경운동학적 분류
① 경직형(spastic type) 20 24 25
•원인
-대뇌겉질의 운동영역(motor area) 손상
-중간뇌, 그물체, 뇌줄기 내에 있는 촉진/억제 중추 사이의 부조화에 의해 발생
•특징 21
-뇌성마비의 60~70%로 가장 많음
-정형화된 운동패턴과 관절 구축이 있음
-과늘임반사: 운동 시작 또는 끝부분에서 발생
-공동운동, 연합반응, 공간 상관관계의 인식장애
-DTR 항진, 간대경련(clonus), Babinski 반응 양성
-한 관절만의 독립된 운동이 어렵거나 불가능, 협조운동 어려움
-지능: 느린비틀림운동형보다 낮음
-보행: scissor gait(엉덩관절 모음근의 강직성 마비, 양 무릎이 서로 닿을 듯 다리를 앞으로 이동하면서 보행)
-간질의 3배 이상 발현
-경직성을 주로 나타내는 근육
팔 | •어깨관절 굽힘근, 들임근(retract), 모음근, 안쪽돌림근 •팔꿉관절 굽힘근, 아래팔 엎침근 •손목관절 굽힘근, 손가락 굽힘근, 엄지 굽힘근 |
다리 | •엉덩관절 굽힘근, 안쪽돌림근, 모음근 •무릎관절 굽힘근 •발목관절 발바닥굽힘근 •발 가쪽 및 안쪽 번짐근 |
•경직형 편마비
-양측 비대칭
-한쪽 팔의 기능저하
-조기발견(생후 6개월~1년 전후)
-지능장애 없음, 보행 가능(독립적인 생활 가능)
•경직형 양다리(하지)마비
-가장 흔함
-출생 직후: 근긴장 저하 → 6개월~1년 전후: 경직형
-나이가 어릴 때는 폄근 우세, 나이가 들면 굽힘근 우세
-팔의 신경학적 침범은 경미
-보행 가능(독립적인 생활 가능)
•경직형 팔다리(사지)마비
-손상 정도: 다리 > 팔
-양측 대뇌반구의 광범위한 손상으로 발생
-저긴장기(6주~6개월) → 운동장애기(2~12개월) → 경직기로 나뉨
-조음장애(dysarthria)
-1/4은 보행 불능(1/3은 보조기 사용으로 보행)
② 느린비틀림운동형(athetoid type) 19 22
원인 | •대뇌 바닥핵이나 줄무늬체 손상 |
특징 | •뇌성마비의 20~25% •목적 없는 빠르거나 느린 운동패턴 •불규칙하고 억제할 수 없는 불수의적 운동 •휴식 시에도 꿈틀꿈틀 움직이거나, 움찔거리는(jerk) 불수의적 동작 발생 •떨림 동반 •눈의 위쪽 운동 결함 •균형기전 저하: 불량한 자세 •DTR과 발바닥굽힘반사: 정상 •지능: 정상 •구축이나 관절변형은 드문 편 |
③ 실조형(ataxic type) 23
원인 | •소뇌병변 |
특징 | •뇌성마비의 5% •운동 시 떨림, 저긴장증 동반 •수의적 운동 존재하나 비협조적 •평형반응의 감소 또는 결핍 → 균형·협조운동 장애 •눈떨림 •지능: 낮음 •발음 불량 •보행: drunken gait, 서거나 걸을 때 기저면을 넓게 함 |
④ 떨림형(tremor type)
특징 | •바닥핵 병변 시 나타남 •스스로 억제할 수 없는 불수의적 •상반적인 운동이 규칙적 리듬으로 반복되는 수축운동 발생 |
⑤ 경축형(rigidity type)
특징 | •운동 시 작용근과 대항근 모두에 지속적 저항 증가 → 납파이프(lead pipe), 톱니바퀴(cogwheel) 느낌 •근긴장도: hypertonic •DTR은 정상 |
⑥ 이완형(flaccid type) 19 25
특징 | •느린비틀림운동형 또는 실조형으로 진행 •중력에 대항할 정도의 근긴장도가 없음 •근긴장도 매우 낮음 •과도한 ROM •바로 누운 자세: 엉덩관절 굽힘, 가쪽돌림, 벌림 → 개구리 자세(frog–leg) •앉은 자세에서 안정성 유지 위한 도움 필요 |
⑦ 혼합형(mixed type)
특징 | •약 1%에서 발생 •위 유형의 특징이 하나 혹은 그 이상 혼합된 유형 |
(2) 마비 부위에 따른 분류
단일마비(monoplegia) | •신체 한쪽 팔다리에만 국한적으로 마비 •대개 한쪽 다리의 경직(spasticity)이 있음 •매우 드묾 |
양쪽마비(diplegia) | •팔다리 전체 마비 •팔 < 다리 |
양다리마비(paraplegia) | •다리 장애 •경직형에서 흔함 |
편마비(hemiplegia) | •신체 같은 쪽 팔다리 장애 •경직형, 느린비틀림운동형에서 흔함 |
삼지마비(triplegia) | •신체의 삼지마비(양다리 + 한쪽 팔) •경직형에서 흔함 |
팔다리마비(quadriplegia) | •양측성 편마비(bilateral hemiplegia)로 팔다리 전체가 마비 •팔 > 다리 •느린비틀림운동형에서 흔함 |
그림 해부학적 신체 부위에 따른 분류
(3) 장애 정도에 따른 분류
일상생활 동작의 독립성과 신경운동 장애의 정도에 따라
경증 (mild) | •보조기 없이 보행 가능 •독립적인 일상생활 가능 |
중등도 (moderate) | •일상생활, 보행, 언어 등 완전히 독립적이지는 못함 •보조기구 착용 필요 •독립적 또는 약간의 도움으로 일상생활 가능 |
중증 (severe) | •언어장애 •독립적인 일상생활 불가능 •항상 보조기구 및 보조자의 도움 필요 |
3) 보바스의 분류
근긴장도 유형에 따른 분류 | 증상 |
경직형(spastic type) | •근 긴장도 매우 높게 나타남 •정형화된 운동 패턴이 나타남 •자세조절 능력이 부족함 •관절 구축 및 변형이 나타남 |
느린비틀림운동형(athetoid type) | •근 긴장도 변화가 심하고 과도한 움직임이 나타남 •공동 운동 패턴이 나타남 •비대칭적 자세 패턴 및 자세 유지가 힘듦 |
실조형(ataxic type) | •근 긴장도가 낮고, 동시 수축의 결함이 나타남 •균형 잡기가 잘 안 됨 •움직임의 협응이 잘 안 됨 •운동거리조절 이상이 나타남 |
이완형(flaccid type) 25 | •근 긴장도가 매우 낮게 나타남 •과도한 관절가동범위가 나타남 •바로누운 자세에서 개구리 자세가 나타남 •동기 결여 |
과운동형(hyperkinetic type) | •정신지체 동반 •주의산만함과 움직임이 왕성함 •몸통 돌림운동이 어려움 |
MEMORY KEY | 뇌성마비의 분류와 그 특징 등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2. 뇌성마비의 진단
1) 뇌성마비의 평가
(1) 병력청취
임신 중 감염 혹은 질병, 약의 오남용, 출산방법, 난산 유무, 출생 후 뇌와 관련된 질환의 이환 여부 등
(2) 이학적 검사
① 임상적 지표에 의한 평가
정상발달과 비교하여 비정상 유무 진단
영아 (infant) | •지나치게 많이 움 •젖을 잘 빨지 못하고, 음식물을 잘 삼키지 못하며 자주 토함 •출생 4주가 지나도 목을 잘 조절하지 못함 •출생 1개월이 지나도 혀의 비정상적 움직임 때문에 숟가락으로 음식물 먹이기가 어려움 •출생 4개월경에도 손을 잘 펴지 못함 •6개월 후에도 긴장성 목반사가 나타남 •밤에 자주 깨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함 •소리에 대한 과민이나 무감각 •특별한 이유 없는 성장의 지연 |
유아 (young child) | •경직성이 심하고 과활동이 있음 •정상발달 운동(앉기, 기기, 걷기 등)의 지연 •경우에 따라 근육의 저긴장이 발견됨 |
어린아이 (older child) | •현저한 발달지연 •경직성 및 과활동의 발견 •집중력 저하, 언어 및 청각, 시각 장애 •이완성의 지속 |
② 반사운동의 발달에 의한 평가
일정 시간의 경과에 따라 출현 혹은 소실되는 반사들을 발생연령과 발달연령으로 비교하여 진단
•척수 수준의 반사
| 검사자세 | 자극 | 음성반응 | 양성반응 | 평가 |
굽힘근움츠림 반사 (flexor withdrawal reflex) | •supine •머리: 가운데 •양다리: 폄 | •발바닥 | •자극받은 다리를 폄 상태로 유지 | •자극받은 다리를 반사적으로 굽힘 | •정상: 생후 2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2개월 이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폄근밀기반사 (extensor thrust reflex) | •supine •머리: 가운데 •다리: 한쪽은 굽힘, 반대쪽은 폄 | •굽혀진 다리의 발바닥을 자극 | •자극받은 다리를 굽힘 상태로 유지 | •자극받은 다리를 반사적으로 폄 | •정상: 생후 2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2개월 이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교차성 폄반사 1 (cross extension reflex 1) | •supine •머리: 가운데 •다리: 한쪽은 굽힘, 반대쪽은 폄 | •폄된 다리를 빠르게 굽힘시키는 자극 | •폄된 다리를 굽힘시킬 때 반대쪽 굽힘된 다리가 그대로 유지됨 | •폄된 다리를 굽힘시킬 때 반대쪽 굽힘된 다리가 반사적으로 폄됨 | |
교차성 폄반사 2 (cross extension reflex 2) | •supine •머리: 가운데 •다리: 양쪽 다리는 폄과 벌림 상태 | •검사쪽 다리의 대퇴골 안쪽면을 가볍게 두드려 자극 | •반대쪽 다리 반응 없음 | •반대쪽 다리의 모음, 안쪽돌림, 발바닥굽힘 |
•뇌줄기 수준의 반사
| 검사자세 | 자극 | 음성반응 | 양성반응 | 평가 |
비대칭성 긴장성 목반사 (asymmetrical tonic neck reflex) | •supine •머리: 가운데 •양쪽 팔다리: 폄 | •머리를 한쪽으로 돌림 | •양쪽 팔다리에 반응이 없음 | •얼굴이 향한 쪽 팔다리: 폄 or 폄근 긴장 증가 •얼굴 반대쪽 팔다리: 굽힘 or 굽힘근 긴장 증가(펜싱자세) | •정상: 생후 4~6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6개월 이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대칭성 긴장성 목반사 1 (symmetrical tonic neck reflex 1) | •네발기기자세 or 검사자의 양쪽 넓적다리 위에 엎드리게 함 | •머리를 숙이는(굽힘) 자극 | •양쪽 팔다리에 반응이 없음 | •양쪽 팔: 굽힘 or 굽힘근 긴장 증가 •양쪽 다리: 폄 or 폄근 긴장 증가 | |
대칭성 긴장성 목반사 2 (symmetrical tonic neck reflex 2) | •머리를 들어올리는(폄) 자극 | •양쪽 팔: 폄 or 폄근 긴장 증가 •양쪽 다리: 굽힘 or 굽힘근 긴장 증가 | |||
긴장성 미로반사–누운 자세 (tonic labyrinthine–supine) | •supine •머리: 가운데 •양쪽 팔다리: 폄 | •검사쪽 팔꿉관절과 무릎관절을 살짝 들어 올리는(굽힘) 자극 | •검사쪽 팔과 다리 폄근의 긴장변화 반응이 없음 | •검사쪽 팔과 다리 폄근의 긴장이 나타남 | •정상: 생후 4~6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6개월 이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긴장성 미로반사–엎드려 누운 자세 (tonic labyrinthine–prone) | •prone •머리: 가운데 •양쪽 팔다리: 폄 | •검사자세를 유지 | •머리를 뒤로 들거나(폄) 가슴, 팔, 다리에 폄근 긴장이 나타나며, 굽힘근 긴장은 나타나지 않음 | •머리를 뒤로 들거나(폄), 어깨를 뒤로 제치거나 몸통, 팔, 다리에서 폄을 할 수 없음, 상체를 움츠림 | •정상: 생후 4~6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6개월 이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연합반응 (associated reaction) | •supine •머리: 가운데 •양쪽 다리: 폄 | •검사쪽 손에 물건을 꽉 쥐도록 함 | •아무 반응이 없거나 신체의 다른 부위 근육에서 긴장이 증가하지 않음 | •반대쪽 팔이나 신체의 다른 부위 근육에서 긴장이 증가함 | •양성반응이나 비정상적인 반사작용이 나타나면 반사성숙 지연을 의미함 |
양성지지반응(positive supporting reaction) | •환자 겨드랑이에 팔을 걸쳐 양손으로 잡아 바로 들어 세움 | •발바닥을 몇 차례 바닥에 튀김 | •양쪽 다리 근육에 긴장 없이 다리를 의지적으로 굽힘 | •양쪽 다리: 폄 근육 긴장 증가 •무릎관절: 젖힌무릎 •양쪽 발: 발바닥 굽힘 | •정상: 생후 3~8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8개월 이후의 양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음성지지반응 (negative supporting reaction) | •환자를 서 있게 함 | •다리에 체중이 부하되는 위치로 서 있게끔 자극함 | •체중지지 다리의 폄근 긴장이 감소하면서 양쪽 다리 근육에 긴장 없이 다리를 의지적으로 굽힘 | •체중지지 다리의 폄근 긴장은 변화가 없고, 다리에 체중이 부하되는 양성지지가 지속 |
•중간뇌 수준의 반사
| 검사자세 | 자극 | 음성반응 | 양성반응 | 평가 |
목바로잡기 반사 (neck righting reflex) | •supine •머리: 가운데 •양쪽 팔다리: 폄 | •환자 스스로 또는 검사자에 의해 머리를 한쪽으로 돌림 | •몸통의 돌림이 없고, 검사자세를 유지 | •머리가 돌아간 방향으로 전체 몸통의 돌림이 동시에 일어남 | •정상: 생후 6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6개월 이후의 양성반응, 생후 1개월 이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몸통바로잡기 반사 (body righting acting on th body) | •머리가 돌아간 방향으로 전체 몸통의 돌림이 동시에 일어남(분절형태의 움직임은 아님) | •머리가 돌아간 방향으로 반대쪽 어깨, 몸통, 골반 순으로 부위별 회선이 나타남 | •정상: 생후 6~18개월까지 양성반응 •비정상: 생후 6개월 이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
머리에 대한 미로바로잡기반사 1 (labyrinthine righting acting on the head 1) | •prone •눈을 가림 •공간에 들어 올림 | •공간에서 prone 자세 그대로 유지 자극 | •머리를 정상 위치로 들어 올리지 못하고, 머리가 떨어진 상태 | •머리를 들고, 얼굴을 바로 세우며, 입을 수평으로 다물어 정상적 올바른 자세를 취함 | •정상: 생후 1~2개월까지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2개월 이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머리에 대한 미로바로잡기반사 2 (labyrinthine righting acting on the head 2) | •supine •눈을 가림 •공간에 들어 올림 | •공간에서 supine 자세 그대로 유지 자극 | •머리를 정상위치로 가슴을 향해 들어 올리지 못하고, 머리가 뒤로 떨어진 상태 | •머리를 똑바로 세우고, 입을 수평으로 다물어 정상적 올바른 자세를 취함 | •정상: 생후 6개월까지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6개월 이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머리에 대한 미로바로잡기반사 3 (labyrinthine righting acting on the head 3) | •눈을 가리고, 골반부위를 잡고 공간에 들어 올림 | •오른쪽으로 기울임 자극 | •스스로 머리를 정상위치로 세우지 못함 | •머리를 정상위치로 똑바로 세우고, 입을 수평으로 다물어 정상적 올바른 자세를 취함 | •정상: 생후 6~8개월까지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8개월 이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머리에 대한 미로바로잡기반사 4 (labyrinthine righting acting on the head 4) | •눈을 가리고, 골반부위를 잡고 공간에 들어 올림 | •왼쪽으로 기울임 자극 | •스스로 머리를 정상위치로 세우지 못함 | •머리를 정상위치로 똑바로 세우고, 입을 수평으로 다물어 정상적 올바른 자세를 취함 | •정상: 생후 6~8개월까지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8개월 이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시각 바로잡기 반사 1, 2, 3, 4 (optical righting, reaction 1, 2, 3, 4) | •머리에 대한 미로바로잡기반사와 같으나 눈을 가리지 않고 실시 | ||||
양서류반응 (amphibian reaction) | •prone •머리: 가운데 •양쪽 팔: 머리 위로 폄 •양쪽 다리: 폄 | •한쪽 골반을 들어 올림 | •들어 올린 골반쪽 어깨, 팔, 엉덩이, 무릎에서 굽힘이 일어나지 않음 | •들어 올린 골반쪽 어깨, 팔, 엉덩이, 무릎에서 자연스럽게 굽힘이 일어남 | •정상: 생후 6개월까지 나타나 평생 지속 •비정상: 생후 6개월 이후의 음성반응(반사성숙의 지연) |
③ Vojta의 진단방법
6개월 이전의 뇌성마비 조기진단을 위한 반사검사법
반사검사법 | 방법 | 진단 | ||
Vojta 반응 | •아이의 등이 검사자 쪽을 향하게 하여 몸통을 잡고 수직위를 취함 → 몸을 갑자기 수평이 되게 함 | 정상 | •모로반사와 비슷하게 양팔을 포옹하는 동작 •두 손이 펴지면서 위쪽 엉덩관절과 무릎관절 굽힘 , 동시에 발목관절 발등굽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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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 •위쪽 팔이 주먹을 쥔 채로 뻣뻣하게 굽힘됨 |
| ||
견인반응 | •아이를 바로 누운 상태에서 지면과 45°가 될 때까지 갑자기 잡아당김 | 정상 | •턱을 가슴까지 끌어당기고 양다리를 배까지 굽힘 |
|
•아이를 바로 누운 상태에서 지면과 45°가 될 때까지 갑자기 잡아당김 | 비정상 | •다리 굽힘되면서 심한 넓적다리 벌림 |
| |
Peiper의 역수직위 반응 | •아이를 옆으로 눕힌 상태에서 양쪽 무릎을 잡고 ,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수직으로 들어 올림 (4~5 개월 : supine, 5 개월 이후 : prone) | 정상 | •팔 벌림 , 두 손이 펴지면서 목과 몸통 대칭 | |
비정상 | •한쪽 혹은 양팔이 주먹 쥔 채로 굽힘 상태 유지 | | ||
Collis의 역수직위 반응 | •바로 누운 자세에서 아이의 한쪽 무릎을 잡고 거꾸로 갑자기 들어 올림 | 정상 | •0~6, 7 개월 사이 나타남 •붙잡지 않은 쪽의 엉덩관절 , 무릎관절 , 발목관절 굽힘 | |
비정상 | •붙잡고 있는 다리와 평행하게 자유롭게 놓아둔 다리도 꿈치들린휜발증 상태되면서 폄 | | ||
Collis의 수평현수 반응 | •아이를 옆으로 눕히고 같은 쪽 위팔과 넓적다리를 잡고 갑자기 들어 올림 | 정상 | •자유롭게 놓아둔 팔이 모로반사와 비슷하게 펴짐 |
|
비정상 | •자유롭게 놓아둔 팔이 뻣뻣하고 주먹 쥔 상태 |
| ||
Landau 반응 | •아이를 손바닥에 엎드리게 한 다음 지면으로부터 들어 올림 | 정상 | •머리 약간 구부리고 몸통 굽힘 , 팔다리는 느슨한 굽힘자세 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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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 •고개를 전혀 폄하지 못하고 팔 앞으로 뻗치면서 다리 폄 자세 취함 |
| ||
겨드랑이걸치기 반응 | •아이 뒤에 서서 몸통을 잡고 머리를 곧게 세우도록 하여 들어 올림 | 정상 | •3, 4 개월에 시작되어 7 개월 말에 사라짐 •다리 굽힘공동운동 감소 | |
비정상 | •다리가 뻣뻣하게 폄되어 평행하게 되거나 , 서로 교차하며 꿈치들린휜발증 보이며 한쪽이 계속 폄된 자세 취함 |
| ||
2) 뇌성마비 관련 장애
운동장애 | •정상발달 단계에서 출현 및 소실되어야 할 반사들로 인해 운동장애 발생 •정상적 팔다리 운동을 방해함 –Supine 시: 폄근의 긴장 증가 –Prone 시: 굽힘근의 긴장 증가 •반사의 출현수준이나 통합정도에 따라 매우 다양하므로, 치료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름 |
간질 및 발작 | •뇌성마비의 약 1/3에서 발생 •경직형 뇌성마비 > 느린비틀림운동형 뇌성마비(3배) •뇌나 신체의 외상, 머리뼈 안 맥관압 상승으로 인한 두뇌 손상 촉진 위험 |
시력장애 | •증상: 사시(strabismus), 경직성 편마비의 같은쪽 반맹증(homonymous hemianopia) •눈–손 협조운동, 입체감각 분별하는 데 문제 일으킴 |
감각장애 | •출현 순서: 입체인지(stereognosis) → 2점 분별능력(two point discrimination) → 위치 및 진동감각 → 통각 → 온도감각 •경직성 편마비에서 호발 •지각(perception) 훈련 시 중요하므로 정확한 평가가 필요 |
의사전달장애 | •언어발달의 지연과 정신장애의 정도가 비례 •조음장애(dysarthria): 팔다리마비 > 양쪽마비 > 편마비 •경직형–언어불능, 심한 느린비틀림운동형–조음장애, 실조증(ataxia)–언어장애 |
기타 | •청력장애, 지각장애, 정신박약, 감정장애, 학습능력장애 |
MEMORY KEY | 뇌성마비의 진단에서 반사운동의 발달과 Vojta의 진단방법 등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TIP | ||||||||||
뇌성마비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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