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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팔골절 종류와 중재 |
학습포인트 |
단순히 골절의 특징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최근 들어서는 중재에 대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고 있어서 골절 별 중재에 대해서 공부하도록 하자. |
중요포인트 | 출제연도 |
빗장뼈골절 중재 | 20 22 |
콜리스골절 / 스미스골절 | 21 22 25 |
팔꿉주위골절 합병증 | 22 |
몬테지아골절 / 갈레아치골절 | 21 |
베넷골절 | 22 |
골형성근염 | 22 25 |
[1] 팔골절 종류와 중재
1. 빗장뼈골절
1) 빗장뼈골절의 특징과 종류
빗장뼈골절 19 22 | |
| •한쪽으로 넘어질 때 손을 뻗은 자세로 넘어질 때 발생 •전위는 주로 목빗근의 작용에 의해 발생 •골절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뼈로 중간 1/3 부위에서 80%가 발생 •출생 시 유아나 어린아이에게서 잘 호발 |
2) 빗장뼈골절의 중재
보존적 중재 | 수술적 중재 |
•비수술적 방법으로 8자 붕대로 고정 •가능하면 조기에 오목위팔관절운동을 시작하되 골화형성의 우려가 있는 환자의 경우 3주 정도 주의 | •Plate 받치고 강선 또는 나사못으로 고정 •신경, 혈관손상이 동반된 경우, 빗장뼈의 분절 골절,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고정이 안 될 때, 개방성 골절, 뼛조각의 전위, 항상 어깨에 짐을 져야 하는 환자 |
2. 위팔뼈의 골절
1) 위팔뼈골절의 특징과 종류
강한 힘을 내는 여러 근육의 이는곳 및 닿는곳으로 제공하며, 혈관이나 신경이 통과하고 있어 골절 시 많은 문제점을 남길 수 있으므로 신중한 치료가 필요함
위팔뼈 몸쪽골절 | •노인, 중년여성에서 빈발하며, 외과목 부위에서 빈발 •원인: 위팔뼈의 벌림, 과도한 돌림,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손을 짚고 넘어지면서 힘이 가해짐으로써 발생 •팔신경얼기 및 겨드랑신경의 손상이 동반될 수 있음 •분류는 골편 전위와 그 수에 의해 분류된 Neer의 분류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 | |
위팔뼈 몸통골절 20 | •직접적인 외력에 의해서 개방창이 동반될 수 있고, 가로상 또는 경사상골절의 형태로 발생 •간접적인 외력은 야구공이나 창 등을 던질 때 갑자기 근육이 수축되어 발생하며, 나선상으로 발생 •홀스타인–루이스 징후(Holstein–Lewis syndrome): 몸통먼쪽부분 나선상 골절 시 정복 후 노신경 마비(wrist drop) 증상 •상위 1/3 부위 골절, 중간부위 골절, 하 1/3 부위 골절로 나뉨 •연부조직이 골편 사이에 삽입되거나 가로상골절 시 골절면이 신연되어 불유합이 발생할 수 있음 |
그림 Holstein–Lewis 증후군 |
2) 위팔뼈골절의 중재
•위팔뼈 중간골절 시 감입골절일 경우 관절내 유착에 주의하여 arm sling 착용
•보존적 방법으로 현수석고, U자형 석고부목, 붕대
•전위가 심하고 마비 발생가능성이 있는 경우 수술적 정복과 내적 고정실시
3. 팔꿉관절 주위 골절
1) 팔꿉관절 주위 골절의 특징과 종류
•혈관이나 신경 등의 vital structures가 통과함으로 잘못 치료하였을 경우 신경의 압박이나 혈관의 압박으로 인한 심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음
•골절 후 1주일 동안은 매일 위험신호 발생 유무를 체크
–위험 신호: 동통의 증가, 운동범위의 제한, 위팔두갈래근 경련 등
그림 위팔뼈먼쪽골절
관절융기위골절 | •소아에서 빈발하고 볼크만 허혈성 구축이 흔히 나타남 •보통 팔꿉관절을 젖힘상태로 넘어져서 발생하므로 폄형이 95%, 굽힘형이 5% |
가쪽관절융기골절 | 안쪽 또는 가쪽 단독 발생은 드물며, 가쪽 발생빈도가 높고, 안쪽곁인대 손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음 |
안쪽위관절융기골절 | •소아나 청소년기에 호발(20세 이상의 성인에게는 드묾) •바깥위관절융기골절은 거의 드묾 |
관절융기사이골절 | •직접외력에 의해 발생–side wipe fracture(차창 밖으로 손 내밀 때) •주위 연부조직의 손상을 동반하며, 팔꿉관절 주위골절 중 가장 치료가 어려운 골절 |
팔꿈치머리골절 | •강력한 견인 시 발생하는 골절 •정복 시 해부학적 위치가 정확해야 함 –교정이 잘 안 됨 |
•팔꿉관절 주위 골절 시 합병증: 골성근염, 볼크만 허혈성 구축, 개머리판변형
합병증 | |
골성근염 22 25 | •외상이나 기계적 상해가 반복적으로 계속 되었을 경우 근조직 속에 뼈성분이 침착되어 화골을 형성한 것 •초기 통증 증가, 운동성 감소, 국소 압통, 국소부종이 나타나다가 방사선상 근육에 뼈조직(뼛가루)이 출현 •원인으로 불충분한 고정, 조기에 힘을 주어 실시한 잘못된 운동, 강한 마사지 •뼈막 가까이에서 호발하며 주로 팔꿉관절골절 시 위팔근에서 호발, 무릎관절골절 시 넙다리네갈래근에서 호발 •치료 - 2~3주 정도는 팔꿉관절과 노자관절을 움직이지 않도록 하며(휴식), 물건을 들지 않도록 함 - Collar–and–Cuff sling 이용하여 유지(팔꿉관절 굽힘 & 가쪽돌림상태) - 심한 경우 근조직 속 화골 성분을 수술에 의해 제거 |
볼크만 허혈성 구축 22
그림 갈퀴손가락변형 | •신경의 손상이나 팔꿉관절 부위 골절 치료 시 cast 등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눌렸을 경우 •동맥 혈관의 경련에 의해 조직에 동맥혈이 잘 공급되지 못할 경우 •위팔뼈 관절융기위 골절 시 빈발하며, 외적고정 시 석고(cast)에 압박으로 혈관의 압박에 의해 발생하기도 함 •4대 증상 통증(pain), 피부창백(pallor), 마비(paralysis), 무맥(pulseless) 5대 증상 이상감각(parasthesia) 추가 •근육의 폄성, 운동·감각 상실 및 손과 손가락의 부종 또는 물집 발생 •갈퀴손변형(claw deformity): 팔꿉관절 굽힘, 아래팔 안쪽돌림, 손목관절 굽힘 •근위축, 신경마비, 괴사 -정형외과적: 순환장애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고정물을 제거하고 심한 경우 수술로 혈관확장을 유도 -물리치료적: 운동성의 유지 및 증진 |
개머리판변형
그림 개머리판변형 | •먼쪽 뼛조각의 안쪽전위가 교정되지 않고 돌림된 상태에서 뼈융합이 발생한 경우 •팔꿉관절골절로 가장 빈번하게 나타남 •가쪽관절융기의 과성장에 의해 운반각 감소(5° 이하) •총상변형이라고도 함 |
2) 팔꿉관절 주위골절에 대한 중재
위팔뼈먼쪽골절 | 가급적 견고히 내고정술을 시행하고 관절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 조기관절운동 시행 |
팔꿈치머리골절 | •보존적 처치 -2 mm 이하의 전위, 팔꿉관절을 90° 이상 굽혔을 때 전위 없는 경우 -45~90° 굽힌 상태에서 긴팔석고로 고정한 후 3주 정도 지나면 팔꿉관절운동을 제한된 범위에서 허용 •수술적 처치: 전위성 골절인 경우 |
4. 아래팔골절
1) 아래팔골절의 특징과 종류
•소아 > 성인
•보통 노뼈와 자뼈가 함께 골절되며 골절선은 흔히 나선상을 이루고 노뼈는 상 1/3 부위, 자뼈는 보통 하 1/3 부위에서 골절이 빈발함(자뼈는 위쪽이, 노뼈는 아래쪽이 뼈가 두꺼움)
노/자뼈 동시골절 (아래팔뼈 동시골절) | •자동차나 오토바이 사고 또는 직접 외력에 의해 양쪽 뼈의 골절이 같은 부위에서 가로상골절이 발생 •손을 짚고 넘어질 때 발생하는 간접 외력에 의한 경우는 각각 다른 부위에서 경사상 혹은 나선상골절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음 |
그림 아래팔뼈 동시골절 |
몬테지아(Monteggia) 골절 19 21 | •자뼈의 몸쪽부분골절 + 노뼈머리의 탈구 •아래팔을 직접가격, 강제로 과다엎침, 과다폄 되는 경우에 발생 •노뼈 몸쪽과 뼈사이신경(interosseous nerve)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뼈사이신경의 마비가 흔함 |
그림 몬테지아골절 |
갈레아치(Galeazzi) 골절 21 | •노뼈먼쪽골절 + 아래노자관절탈구 •손목 가쪽면에 직접 타격을 받을때, 아래팔의 엎침(pronation)상태에서 손을 짚고 넘어질 때 흔히 발생 •역몬테지아(Monteggia)골절이라고도 함 |
그림 갈레아치골절 |
2) 아래팔골절에 대한 중재
노/자뼈 동시골절 | •양쪽 아래팔뼈에 압박판과 나사못을 이용한 관혈적 맞춤과 내고정을 시행 •수술 후 긴팔석고(long arm cast)를 6∼8주간 착용 |
몬테지아(Monteggia) 골절 | •고정: 아래팔 뒤침하여 노뼈머리를 정복하고, 자뼈의 열을 맞춘 후 팔꿉관절 90° 이상 굽힘상태에서 고정 •고정 시 물리치료: 주위 관절 ROM 운동(예 손목 등척성 운동) •고정 후 물리치료: 전체범위 ROM(예 늘임운동) •자뼈에 압박판과 나사못을 이용하는 관혈적 맞춤과 내고정 치료를 실시 •자뼈 중간의 골절을 정복한 후 팔꿉관절을 90° 이상 굽혀 긴팔석고로 최소 6주간 고정을 통해 몸쪽 노자관절의 인대를 회복시켜야 하며 손가락과 어깨의 조기운동 필요 |
갈레아치(Galeazzi) 골절 | •관혈적 맞춤 후 압박 금속판을 이용한 내고정 •수술 후 팔꿉관절을 90° 굽히고 손은 완전히 엎침상태에서 긴팔석고로 6∼8주간 고정 |
5. 손목의 골절(fracture of wrist)
•대부분 손목을 뒤쪽 굽힘한 위치로 넘어지면서 골절이 발생
•손목 뒤쪽 굽힘 외력의 적용 시 뒤쪽 굽힘 각도에 따라 60~90° 정도인 경우 노뼈 먼쪽부분 골절, 90° 이상 뒤쪽 굽힘 시 손배뼈를 포함한 손목뼈 골절
1) 손목골절의 특징과 종류
콜리스 골절 22 | •손바닥을 짚고 넘어질 때 간접력에 의해 발생하는 노뼈먼쪽뼈몸통끝골절로 노손목관절면에서 1.5인치 이내에서 가로방향으로 골절 •노뼈먼쪽의 뒤쪽전위와 아래팔의 먼쪽 부분의 부종에 의해서 포크형 변형(dinner fork deformity)이 나타남 •발생빈도 –먼쪽 노뼈 골절의 약 90% 차지 –중년기 이후 여성에서 많이 발생 •전위방향: 노뼈 뒤쪽전위(손바닥쪽) 동반하여 정중신경손상 •증상: 통증, 종창, 감각장애, 손가락 약화, 먼쪽 분절전위, 뒤쪽돌림, 노쪽으로 전위(Dinner fork deformity 형성) •합병증 -정중신경염: 정중신경 이상감각 -긴엄지폄근힘줄 파열 -Sudeck 위축: 통증, 감각장애, 관절강직, 피부색 변화 등 -불유합과 부정유합: 노뼈붓돌기관절의 골절이 동반된 경우 -어깨의 동반 손상: 손상 2~3주 후 통증이 나타남 -외상성관절염: 해부학적 맞춤이 잘못된 경우 |
그림 콜리스골절 |
스미스 골절 21 25 | •노뼈 먼쪽부분의 골절(먼쪽 골절편이 앞쪽으로 전위) •손등으로 짚고 넘어지거나 손목관절의 손등면에 직접적 외력이 작용하여 발생하며 역콜리스골절이라고도 함 •젊은 층에서 호발, 매우 드묾 •노뼈 먼쪽 골절면이 앞쪽으로 전위 또는 굽혀져 정원삽 변형(garden spade deformity)이 나타남 |
그림 스미스골절 |
손배뼈 골절 19 | •손목뼈를 폄 및 노쪽 굽힘한 상태에서 폄 각도가 90° 이상일 때 발생 •먼쪽노뼈골절의 1/10, 손목뼈골절의 약 60% 차지, 젊은 남성에게 호발 •증상: 손목주위부종과 피부색 변화(stuff box 부위: 해부학적 코담배갑), 손근육 위축, 근장력 감소, 운동 시 통증, 엄지두덩 압박 시 통증, 집거나 파악하는(grasping and pinching) 기능의 제한 •합병증 -손배뼈의 몸쪽 1/3 골절 시 혈액공급이 되지 않아 무혈성괴사 발생 -몸쪽부분 끝 골절 시 퇴행성 변화가 나타날 수 있고, 퇴행성관절염과 손목의 불안정성을 통한 손가락 기능장애 |
그림 손배뼈골절 |
2) 손목골절에 대한 일반적인 중재
콜리스골절 | •전위된 뼛조각은 교정하여 주로 내적 고정을 하나 석고붕대로 외적고정을 하기도 함 •고정기간–움직일 수 있는 모든 관절 능동운동 •고정 후에는 파라핀욕이나 상지욕을 통한 관절의 강직완화 |
스미스골절 | •전반적으로 콜레스골절과 유사 •정복의 경우 손목뼈관절을 약간 굽힘하고 가쪽돌림시킨 상태로 석고고정 |
손배뼈골절 | •고정–벌림과 맞섬상태에서 시행 •고정기간–부종을 방지하고 순환을 증진시키기 위한 운동을 실시하며 근위축 방지를 위한 등척성 운동 실시 •고정 후–능동·저항운동 전범위에 걸친 등장성 운동의 순으로 근력 및 근지구력 증가 운동을 시행 |
6. 손의 골절(fracture of hand)
•전체 골절의 10~30%를 차지하고 다른 관절에 비해 기능이 중요한 관절이므로 강직과 기능장애 예방에 신경써야 함
•근로자들의 경우 압좌손상이 많으며, 기능장애의 예방차원에서 부종방지를 위해 압박붕대와 거상을 실시함
1) 손골절의 종류와 특징
손가락골절 | •손가락끝마디뼈골절: 산업장에서 손 손상 골절의 대부분을 차지, 압궤력(crushing)에 의해서 손상을 받아 손가락뼈 먼쪽의 부서짐이 일어나는 분쇄골절이 가장 흔한 형태 •손가락첫마디뼈골절의 경우 가운뎃손가락, 엄지손가락 순으로 발생빈도가 높음 •치료: 3~4주 고정(4주 이상 고정 시 관절강직 발생 및 손 기능 저하 야기) | |
망치손가락골절 (Mallet finger) | •먼쪽손가락뼈관절에 강한 힘으로 굽힘력을 받을 때 손가락폄근(extensor digitorum muscle)의 먼쪽 부착점이 단열되면서 발생하며, 이로 인해 끝마디뼈가 펴지지 않아 굽힘 변형을 초래 •백조목기형: DIP 굽힘과 PIP 폄 기형 •힘줄성망치손가락(건성): 일반적 망치손가락, 힘줄의 늘임, 파열, 미약한 견인골절 동반 •뼈성망치손가락(골성): 손가락뼈 먼쪽 뒤쪽 관절면 1/3 이상 침범하는 골절, 앞쪽으로 아탈구 | 그림 망치손가락골절 |
복서골절 | •5번째 손허리뼈목 골절 •40° 정도의 각 형성이 있어도 기능에 지장 없음 •특별한 교정은 필요 없으며, 자뼈고랑부목(손허리손가락관절을 70~90° 굽힘상태)을 사용하여 2~3주간 고정함 | 그림 복서골절 |
베넷(Bennett) 22 | •엄지손허리뼈몸쪽과 노뼈쪽탈구가 동반된 관절내골절 •긴엄지벌림근과 모음근에 의해 노뼈등쪽(dorsoradial)으로 전위 •역 Bennett fracture –새끼손가락손허리뼈의 바닥쪽골절로 새끼손가락손허리뼈가 안쪽과 손등쪽으로 일어나는 골절 |
그림 엄지손허리뼈바닥부 골절 |
롤란도골절 | •엄지손가락손허리뼈 기저부에서 발생한 분쇄골절로, Y형 배치를 지닌 관절 내 골절 •개방성 맞춤과 내고정이 적응증 •정복의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음 | |
2) 손골절에 대한 일반적인 중재
고정기간 | •등척성 운동을 중심으로 실시 •움직임이 가능한 관절의 능동운동을 통해서 손상관절의 강직과 부종방지 |
고정기간 후 | •늘임운동은 관절 강직 및 구축 치료를 위해 조기에 실시하되 무리한 신장력을 주지 않아야 함 •약화된 근육은 근력강화 운동 실시 •부드러운 퍼티(putty)나 악력기를 이용하여 능동저항운동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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