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 브룬스트롬의 접근법 |
학습포인트 |
뇌졸중의 관리 및 중재(브룬스트롬, 루드, 보이타, 보바스, 고유수용성 신경근 기법 등)에 대한 정의 및 특성 등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며, 최근에는 임상사례를 중심으로 뇌졸중 질환의 이해와 함께 관리 및 중재에 대한 출제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중점적인 학습이 요구된다. |
중요포인트 | 출제연도 |
편마비의 침상자세 | 20 22 |
편마비의 운동치료 | 20 22 23 24 25 |
브룬스트롬 접근법 | 19 20 21 22 23 25 |
루드의 접근법 | 19 20 21 23 25 |
보이타의 접근법 | 21 |
보바스의 접근법 | 19 20 21 22 23 |
고유수용성 신경근의 접근법 | 20 21 22 23 24 25 |
기타 신경학적 운동치료 | 24 25 |
1) 브룬스트롬(Brunnstrom)의 접근법 22
•Signe Brunnstrom이 창안
•편마비 환자에서 일어나는 자발적 운동을 복제하여 치료와 일상생활훈련에 이용
•경직성 단계의 편마비 환자에서는 원시자세반사, 연합반응, 기본적 팔다리공동운동이 다시 출현 → 이것은 고위중추가 손상되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
•공동운동과 원시반사는 발달단계 초기에서는 정상적임을 착안하여 치료에 활용
•고유수용성 및 외수용성 자극 → 협력 유도 시 보조적으로 이용
•피부 자극: 중요한 근육 보강을 위해 필요
•저항: 한 근육의 수의적 수축에 의해 다른 근육의 운동을 촉진하는 수단으로 적용
•지각과 시각의 피드백(feedback): 수의적 운동을 촉진하는 데 매우 자극적
(1) 편마비 평가
평가는 원시적 자세반사나 연합반응, 기본적 팔다리공동운동, 운동의 수의적 조절능력, 환자의 감각 등을 기본요소로 함
① 자세반사(postural reflex)의 평가
•긴장성 반사(tonic reflex): 긴장성 목반사, 긴장성 미로반사
•긴장성 허리반사(tonic lumbar reflex)
–골반의 위치가 몸통 윗부분의 운동에 영향을 줌
–골반 위의 몸통 상반신이 돌림, 가쪽굽힘, 앞쪽 및 뒤쪽굽힘을 할 때 팔다리의 근긴장 분포에 변화가 발생
예 공 던지기, 창 던지기, 테니스 서브 등
② 연합반응(associated reaction)의 평가
•연합반응: 신체 일부에 수의적인 힘을 가하면 반사자극에 의하여 신체의 다른 부위에 운동 또는 근수축이 일어나는 현상 → 경직성이 있을 때 쉽게 유발됨
–건측 팔의 굽힘 저항운동 시 환측 팔에서 굽힘 출현
–건측 다리의 굽힘 저항운동 시 환측 다리에서 폄 출현
•동측성 공동운동(homolateral synkinesis): 신체의 편측 팔과 다리의 상호의존성
–침범된 팔의 굽힘 시, 같은 쪽 다리의 굽힘이 촉진되는 현상
•Ramiste 현상
–Supine 상태에서 건측 다리의 엉덩관절 모음에 대한 저항이 환측 모음을 유발시키고, 엉덩관절 벌림에 대한 저항이 환측 벌림을 유발시키는 연합반응
③ 기본적 팔다리 공동운동의 평가
•대부분 편마비 환자는 초기 이완성 단계가 지나면 서서히 경직성이 발달하여 팔다리의 공동운동(synergies)을 갖게 됨
•이들 공동운동은 자동반복(stereotyped) 패턴으로 나타나며, 굽힘근 및 폄근 공동운동으로 구분됨
구분 | 굽힘 공동운동패턴 20 | 폄 공동운동패턴 |
팔 | •팔이음뼈: 올림, 들임(retraction) •어깨관절: 과젖힘, 벌림, 바깥돌림 •팔꿉관절: 굽힘 •아래팔: 뒤침 | •팔이음뼈: 내밈(protraction) •어깨관절: 모음, 안쪽돌림 •팔꿉관절: 폄 •아래팔: 엎침 |
손 | •손목관절: 굽힘 또는 폄 •손가락: 굽힘, 모음 •엄지: 굽힘, 모음 | |
다리 | •엉덩관절: 굽힘, 벌림, 바깥돌림 •무릎관절: 굽힘 | •엉덩관절: 폄, 모음, 안쪽돌림 •무릎관절: 폄 |
발 | •발목관절: 등쪽굽힘, 안쪽번짐 •엄지발가락: 폄 •발가락: 등쪽굽힘 | •발목관절: 발바닥굽힘, 안쪽번짐 •발가락: 발바닥굽힘 |
④ 회복단계(recovery stage)의 평가 19
•기능 회복 여부: 환자의 회복단계에서 평가를 결정짓는 기본적 요소
•편마비 환자의 일반적 회복단계
1단계 | •발병 직후 이완성 단계 •마비된 부위의 수의적 운동 불가능 |
2단계 | •경직성이 서서히 발달하면서 연합반응이나 기본적 팔다리 공동운동이 나타남 •약간의 수의적 운동이 가능 |
3단계 | •경직성이 가장 강한 단계 •환자는 공동운동을 통한 수의적 움직임이 어느 정도 가능 |
4단계 | •경직성이 서서히 감소 •공동운동으로부터 분리된 몇 가지 수의적 운동이 가능 |
5단계 | •기본적인 팔다리 공동운동이 상실되어 감 •좀 더 어려운 동작들을 수행 가능 |
6단계 | •경직성이 없어지고 개별적인 관절운동이 회복 •연합운동이 정상에 가까워짐 |
⑤ 감각의 평가
•정확한 감각평가는 치료계획 작성 시 매우 중요한 정보
•항목: 촉각, 압각, 운동감각, 고유감각 등
TIP | ||||||||||||||||||||||||||||
부위별 회복단계 25
| ||||||||||||||||||||||||||||
(2) 편마비 치료 21
몸통의 기능훈련 | •앉은 자세에서 몸통의 기능훈련 → 경사훈련, 몸통의 앞쪽 굽힘 훈련, 몸통의 돌림 훈련 |
팔의 기능훈련 | •1~3단계에서의 훈련 –공동작용의 수의적 조절 증진과 목적 있는 활동을 강조 –근긴장 발달을 위한 긴장성 반사와 연합반응 혹은 고유수용기나 외수용기를 자극 –수의적 노력에 의한 근수축이 자극에 의한 근수축보다 효과적일 때는 자극을 점차 줄여나감 •4~5단계에서의 훈련 23 –공동운동으로부터 분리된 수의적 운동의 증진 –다양한 동작들과 연합하여 운동이 공동운동패턴에서 분리되어 일어나도록 함 –운동은 강한 요소들이 포함된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약한 요소들이 포함된 어려운 것으로 진행 –고유수용기와 외수용기 자극은 사용되나, 긴장성 반사와 연합반응은 사용하지 않음 •6단계에서의 훈련 –공동운동은 소실되어 쉽게 나타나지 않음 –수동운동에 대한 저항감은 거의 없음(경직성 소실) –각 관절운동은 정상이나 손의 회복은 다른 부분보다 늦음 |
손의 기능훈련 | •훈련은 어떤 특정 단계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으며, 여러 단계들에서 팔 기능의 회복과 병행 또는 분리하여 실시 •손은 대뇌겉질의 여러 영역에서 조절받고 있어 완전히 회복되기는 어려움 |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