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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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면 간호
1. 수면장애 및 요구와 관련된 간호중재
① 편안한 환경의 조성: 깨끗하고 단단한 침구, 프라이버시와 편안한 환경 유지
② 취침 습관 존중: 매일 규칙적인 취침시간과 기상시간 설정, 낮에 적당한 운동을 하되 잠자기 2시간 전에 과도한 운동은 피함, 수면 전 직장과 가정문제는 피함, 잠자기 전의 규칙적인 습관을 가짐(독서, 음악 감상, 따뜻한 목욕 등), 잠을 잘 수 없을 때는 졸릴 때까지 이완운동 수행, 침상은 수면을 위해서만 이용
③ 적절한 야식 제공: 잠자기 3시간 전부터 과식 피함, 최소한 잠자기 4시간 전부터 알코올과 카페인이 든 음식과 음료를 피함, 잠자기 2∼4시간 전부터 수분 섭취를 줄임, 야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벼운 탄수화물 음식 섭취나 우유를 마시게 함
④ 이완 및 안위 증진: 기분전환요법과 이완요법 적용(보온 등), 등마사지, 온수욕, 세수 등, 치료적 접촉을 간호전략으로 사용, 진통제 투약 등
⑤ 수면과 휴식시간 마련: 정상 수면각성주기 양상의 유지, 낮잠습관을 가능하면 계속 유지
⑥ 수면제 투여(수면 유도 목적으로 정기적 투여는 안 됨): 약물은 반드시 처방에 의해서만 투약, 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지식 필요(수면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 참조)
⑦ 간호시간의 배려: 깨어 있는 동안 간호시간 이용, REM 수면을 깨우지 않도록
⑧ 수면과 휴식에 대한 교육: 수면을 향상시키는 상황과 수면을 방해하는 상황, 수면제의 안전한 사용, 다른 처방된 약물이 수면에 미치는 효과, 질병 상태가 수면에 미치는 영향
⑨ 온도, 소음, 빛과 같은 환경 조절
◈ 수면장애가 있는 노인간호
(1) 수면–각성 양상(sleep–wake pattern)
① 규칙적인 기상 및 수면시간을 유지한다.
② 계획된 것이 아니라면 낮잠을 자지 않도록 한다.
③ 대상자가 낮잠을 잔다면 20분 이하 또는 하루 2회 이하로 제한한다.
④ 졸릴 때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⑤ 수면을 촉진하기 위해 이완요법과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가지도록 한다.
⑥ 15∼30분 이내에 잠들지 않는다면 침대에 계속 머무르지 말고 침대에서 나오도록 한다.
(2) 환경
① 매일 30분에서 2시간, 되도록 잠에서 깨어난 직후 자연광에 노출되도록 한다.
② 잠이 가장 잘 드는 곳에서 자도록 한다.
③ 소음을 최소화하고 필요시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부드러운 음악을 사용한다.
④ 야간조명을 사용하고 화장실 가는 길의 장애물을 치우도록 한다.
⑤ 선호하는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안락함을 증진시키기 위해 담요와 수면양말을 사용한다.
(3) 약물
① 안정제와 수면제는 마지막에 사용하며 필요시 단기간만 사용하도록 한다.
② 수면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의 용량을 조절하고 불면증이나 주간 수면과다를 유발할 수 있는 약물 상호작용에 대해 파악하도록 한다.
(4) 식이
① 늦은 오후나 저녁시간의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 사용을 제한한다.
② 시리얼과 우유 또는 치즈와 크래커 등 가벼운 스낵을 취침 전 먹도록 한다.
③ 잠자기 2∼4시간 전 수분섭취를 줄이도록 한다.
(5) 신체적/질병관련 요인
① 침상의 머리를 올리고 필요하다면 여분의 베개를 제공한다.
②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수면 30분 전 진통제를 복용한다.
③ 만성질환에 의한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 처방된 약을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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