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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종환자 간호 14
1. 임종 시기의 관리원칙
생의 존중과 죽음과정에 대한 경의 | •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사는 것을 도움 • 생명의 신성함 존중 • 죽음의 각 단계를 수용하고 도와줌 |
자연스런 죽음의 유지 | • 무의미한 연명 피하기 • 자연사 이전에 죽음을 서두르지 않기 |
불쾌한 신체 증상의 완화 | 신체적 불편감 및 통증 관리 |
전인적 돌봄 | 정신적, 사회적, 영적 간호 |
가족 돌봄 | • 임종 임박 시 가족의 슬픔에 대한 지지 • 사후 슬픔에 대한 지지 |
2. 임종 시 증상
구분 | 징후 |
감각계 | • 청각은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으며, 질병의 진행에 따라 촉각·미각 및 후각은 감소됨 • 시각: 시야가 흐려지고 안검반사가 소실되며, 눈꺼풀이 반만 닫힘 |
피부계 | 손·발·팔·다리에 얼룩덜룩하게 반점이 생기고 피부가 차고 끈적끈적해지며, 코나 손톱, 무릎에 청색증이 나타남. 죽음 임박 시 왁스 같은 피부 |
호흡기계 | • Cheyne–Stokes respiration: 무호흡과 깊고 빠른 호흡이 주기적으로 반복 • 호흡수가 증가하다가 점차 느려지고 얕아지며 헐떡거림 • Death rattle: 기도에 점액이 축적되어 호흡할 때 그르렁거리는 습성의 소음을 동반 |
비뇨기계 | 요량이 감소하면서 요실금 |
위장관계 | • 위장관운동의 저하나 기능상실 • 구토와 메스꺼움, 가스축적, 변비, 변실금 |
근골격계 | • 안면근 긴장의 감소로 턱이 아래로 처짐 • 말하거나 삼키기 어려워짐 • 신체 자세와 선열을 유지하기 어려워짐 • 구개반사 소실 |
심혈관계 | • 심박동수가 증가하다가 점차 느려지고 약해짐 • 혈압 하강 • 근육 내 혹은 피하를 통한 약물흡수 지연 |
3. 임종환자를 위한 간호중재
통증관리 | 남은 삶의 질을 위해 적극적인 통증관리, 규칙적인 진통제 투여, 심상요법, 마사지, 지압, 냉온요법, 이완요법 실시 |
호흡증진 20 24 | 혼자 있지 않도록 안심시킴. 반좌위 유지, 산소공급, 기관지확장제 공급, 기도분비물 흡인, 수분섭취 증가, 습도 증가 |
영양관리 | 구역, 구토 시 원인 파악, 진토제 투여, 소량씩 자주 섭취, 구토 후 구강간호, 기호식품 제공, 가족과 함께 식사, 실내 수시 환기 및 쾌적한 환경 조성, 구강건조 시 생리식염수로 자주 함수 |
배설 간호 | 분변매복 제거, 신체활동 격려, 수분과 섬유질 많은 음식 제공, 기저귀 적용, 유치도뇨관 삽입, 피부 청결 유지 |
휴식과 수면 | 취침 전 따뜻한 음료 제공, 정서적 지지, 필요시 수면제 제공 |
욕창, 위생관리 | 체위변경, 부분목욕, 피부관리 등 |
외모 | 깨끗한 옷 입히고, 머리 단정히 해줌 |
냄새관리 | 욕창이나 실금으로 인한 냄새 가능, 자주 환기, 청결한 공기 유지 |
심리적 간호 | • 불안과 우울 감소: 약물요법과 격려, 지지, 교육 • 두려움 완화: 두려움에 대해 지지, 표현하도록 격려, 대처하도록 도움 • 의사소통: 감정이입과 적극적인 경청 필요 |
4. 임종증상에 따른 간호(임종 직전 48시간 내 이루어지는 간호)
증상 | 간호 |
저체온 | 담요를 덮어 보온, 전기담요나 뜨거운 물병 등 사용 금지 |
수면 시간 증가 | 환자 옆에서 손을 잡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억지로 깨우지 말 것 |
혼동, 지남력 상실 | 환자에게 먼저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부드럽고 명확히 의사소통 |
기도분비물 | 고개를 옆으로 돌려 배액 유도, 필요시 흡인 시행 |
불안정 | 영적인 고통이 있는지 확인, 이마를 가볍게 문질러 주거나 책 읽어주기, 편안한 음악 들려주기, 억제대 금지, 조용히 말하기, 어두운 방 유지, 소음 최소화, 방안의 사람 수 줄이기 |
호흡 양상의 변화 | Cheyne–Stokes 호흡 시 머리 높여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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