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Kilograms (체중을 kg으로 바꾸고)
Calculate safe range (안전 범위를 계산해요)
Weight-based dosing (체중 기반 용량이 기본이에요)
생후 8개월 영아에게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해야 해요. 외측광근을 선택하고, 22-25 게이지, 5/8인치 바늘을 사용해서 최대 0.5mL 용량을 주사하면 돼요.
| 개념 | 소아 | 성인 |
|---|---|---|
| IM 선호 부위 | 외측광근 (영아) | 둔부 복측 (Ventrogluteal) |
| IM 최대 용량 | 0.5-2mL (나이에 따라 다름) | 3mL |
| 주사바늘 게이지 | 22-25 게이지 | 18-22 게이지 |
| 용량 계산 방법 | 항상 체중 기반 | 표준 성인 용량 |
Size matters - 적절한 바늘 게이지와 길이를 사용해요
Always calculate by weight - 항상 체중으로 계산해요
Frequent monitoring - 이상 반응을 자주 관찰해요
Ensure proper restraint - 적절한 보호대와 편안함을 제공해요
여기서는 인슐린에 대해 배워볼 거예요.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해요. 당뇨병 환자분들 중에는 이 인슐린이 잘 안 나오거나 효과가 떨어져서 약물로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인슐린은 크게 기저 인슐린과 식사 인슐린으로 나뉘어요. 기저 인슐린은 하루 종일 기본적으로 필요한 인슐린을 공급해 주는 거고, 식사 인슐린은 식후에 올라가는 혈당을 빠르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죠.
인슐린 종류는 작용 시간에 따라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지속형으로 분류해요. 각각 작용 발현 시간, 최고 효과 시간, 지속 시간이 다르니까 환자에게 맞는 걸로 골라야 해요. 예를 들어, 식사 직전에 맞는 리스프로나 아스파트 같은 초속효성 인슐린은 15분 안에 효과가 나타나고 1~2시간쯤에 최고 효과를 보여요. 반면 글라진이나 디터머 같은 지속형 인슐린은 24시간 정도 일정하게 효과를 유지해 주는 기저 인슐린이에요.
간호할 때 중요한 건 저혈당 예방이에요. 인슐린을 투여한 후에는 꼭 식사 시간을 지켜야 하고, 환자가 식사를 못 할 상황이면 투여를 보류하고 의사에게 알려야 해요. 저혈당 증상으로는 식은땀, 떨림, 두근거림, 혼동 같은 게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보이면 바로 혈당을 체크하고, 의식이 있으면 속효성 탄수화물(주스나 사탕 같은 거)을 먹도록 도와주세요.
또 하나, 인슐린은 보관도 중요해요. 개봉하지 않은 바이알은 냉장 보관(2~8°C)하고, 얼리면 절대 안 돼요. 개봉한 바이알은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고, 보통 28일까지 사용 가능해요. 투여 전에는 항상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탁해졌거나 침전물이 보이면 사용하지 말아야 해요.
마지막으로, 인슐린 주사 부위는 흡수 속도가 달라지니까 돌아가면서 맞는 게 중요해요. 복부가 가장 흡수가 빠르고, 그다음이 팔, 허벅지, 엉덩이 순서예요. 같은 부위에 계속 맞으면 지방비대증이 생겨서 흡수가 불규칙해질 수 있거든요. 환자분께 주사 부위를 매번 확인하고 돌려 가며 맞도록 교육해 주세요.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