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여 및 용량
투여 경로 및 준비
- 모성 간호 환경에서는 정맥 주사(IV)로 투여하며, 보통 부하 용량을 먼저 주고 이후 지속적으로 점적 주입해요. 응급 상황에서는 근육 주사(IM)를 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있고 흡수가 일정하지 않아서 흔히 쓰이지는 않아요.
- 10%, 12.5%, 25%, 50% 농도의 용액으로 제공되며, 투여 전에 반드시 적절히 희석해야 해요.
희석하지 않은 황산마그네슘을 절대 빠르게 IV 푸시로 투여하면 안 돼요! 항상 약물 주입 조절 장치를 사용해서 투여하세요.
- 두 가지 식별 정보로 처방과 환자를 확인하세요
- 병원 프로토콜에 따라 용액을 준비하세요 (보통 1000mL 용액에 40g)
- 전용 IV 라인이 있는 약물 주입 조절 장치를 사용하세요
- 투여 전과 투여하는 동안 프로토콜에 따라 활력징후를 모니터링하세요
- calcium gluconate (해독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세요
핵심 포인트
- 자간전증/자간증의 경우: 일반적인 부하 용량은 20-30분에 걸쳐 4-6g을 IV로 주입하고, 이후 시간당 1-2g으로 유지 점적을 해요.
- 자궁수축억제 목적: 20-30분에 걸쳐 4-6g을 초기 볼루스로 주입하고, 이후 12-24시간 동안 시간당 2-4g으로 유지 점적을 해요.
임상 시나리오:
32세 G2P1 산모가 임신 30주에 혈압 168/110, 단백뇨 3+, 두통과 시야 변화를 호소하며 입원했어요. 의사가 중증 자간전증으로 진단하고 황산마그네슘을 처방했어요. 간호사는 20분에 걸쳐 6g의 부하 용량을 투여하고, 이후 시간당 2g의 유지 점적을 준비하려고 해요.
질문: 황산마그네슘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완료해야 하는 사정은 무엇일까요?
답변: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간호사는 기초 활력징후(호흡수 포함), 심부건반사, 의식 수준, 소변 배출량(시간당 30mL 이상이어야 함), 그리고 마그네슘, 칼슘, 신기능, 간기능 검사 수치를 포함한 검사실 결과를 반드시 사정해야 해요.
모니터링 및 간호 고려사항
필수 모니터링 지표
- 모니터링은 치료 효과와 독성을 구별하는 데 초점을 맞춰요. 발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치료적 혈청 마그네슘 수치는 4-7 mEq/L (4.8-8.4 mg/dL) 범위예요.
마그네슘 독성 모니터링 (기억하세요: STOP MgSO4)
- Serum levels (혈청 수치): 치료 범위는 4-7 mEq/L
- Tendon reflexes (심부건반사): 반드시 존재해야 함
- Output (소변 배출량): 시간당 30mL 초과
- Pulmonary function (호흡 기능): 호흡수 분당 12회 초과
마그네슘 수치에 따른 징후
| 혈청 수치 (mEq/L) |
임상 증상 |
간호 중재 |
| 4-7 |
치료 범위, 정상 심부건반사 |
모니터링 지속 |
| 7-10 |
심부건반사 감소, 온감, 홍조, 기면 |
의사에게 알리고, 주입 속도 감소 고려 |
| 10-12 |
심부건반사 소실, 졸음, 발음 장애 |
주입 중단, 즉시 의사에게 알림 |
| 12-15 |
호흡 억제, 저혈압 |
주입 중단, calcium gluconate 투여 준비 |
| 15 초과 |
호흡 정지, 심정지 |
주입 중단, calcium gluconate 투여, 소생술 시작 |
핵심 포인트
- 투여하는 동안 산모의 활력징후, 심부건반사, 소변 배출량을 1-4시간마다 모니터링하세요.
- Calcium gluconate 1g IV (10% 용액 10mL)는 마그네슘 독성의 해독제이며, 항상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해요.
- 마그네슘은 주로 신장을 통해 배설되므로, 신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 극도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해요.
산모 및 태아에 미치는 영향
- 산모에 대한 영향: 말초 혈관 확장으로 인한 혈압 감소, 중추신경계 과민성 감소, 자궁 수축력 감소, 그리고 마그네슘 독성 가능성이 있어요.
- 태아/신생아에 대한 영향: 태반을 통과해서 신생아에게 잠재적인 근긴장 저하, 호흡 억제, 장 운동성 감소를 일으킬 수 있어요. 장기간 노출되면 뼈 탈미네랄화를 유발할 수도 있어요.
황산마그네슘을 투여받은 산모의 신생아는 출생 후 최소 24-48시간 동안 호흡 억제, 근긴장 저하, 저칼슘혈증이 있는지 모니터링해야 해요!
핵심 포인트
- 자간전증/자간증의 경우, 마그네슘 치료는 보통 분만 후 24시간 동안 지속해요.
- 분만 전 환자에게 투여하는 동안에는 태아 심박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해요.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황산마그네슘 vs. 다른 약물들
황산마그네슘 vs. 다른 항경련제/자궁수축억제제
| 비교 항목 |
황산마그네슘 |
디아제팜(발륨) |
니페디핀(프로카르디아) |
| 산과에서 주요 용도 |
자간전증 항경련제; 자궁수축억제제 |
자간증의 대체 항경련제 |
자궁수축억제제; 항고혈압제 |
| 작용 기전 |
중추신경 억제; 칼슘 차단 |
GABA 수용체 작용제 |
칼슘 채널 차단제 |
| 모니터링 초점 |
심부건반사, 호흡수, 소변량, 혈압 |
호흡 억제, 진정 작용 |
혈압, 맥박, 태아 심박수 |
| 해독제 |
칼슘 글루코네이트 |
플루마제닐 |
특별한 해독제 없음 |
황산마그네슘과 칼슘 채널 차단제(니페디핀 같은)를 절대 동시에 투여하지 마세요. 심각한 저혈압과 신경근 차단을 일으킬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황산마그네슘은 산모와 신생아 모두에게 호흡 억제를 덜 일으키기 때문에 자간증 경련에 디아제팜보다 더 선호돼요.
- 베타 작용제(터부탈린)와 달리, 마그네슘은 산모의 심박수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해요.
흔한 투약 오류
- % 농도와 용량을 혼동하는 건 흔한 실수예요. 예를 들어, 50% 용액은 500mg/mL를 포함하고, 10% 용액은 100mg/mL를 포함해요.
- 황산마그네슘과 이름이 비슷한 다른 약물(예: 모르핀 설페이트)을 구별하지 못하면 심각한 투약 오류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항상 수액 펌프와 용량 제한이 프로그램된 스마트 기술을 사용하세요.
- 투여 전에 다른 간호사와 함께 용량 계산을 반드시 재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