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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tylcholinesterase inhibition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
Cholinergic enhancement (콜린성 기능 향상)
Enhanced muscle strength (근력 강화)
35세 여성 중증 근무력증 환자가 저녁에 삼키거나 말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렵다고 호소해요. 피리도스티그민을 8시간마다 투여 중이에요. 간호사는 무엇을 사정해야 할까요?
답변: 증상과 관련된 약물 투여 시간을 사정해야 해요. 더 자주 투여하거나 서방형 제제가 필요할 수 있어요.
근무력증 위기 (Myasthenic Crisis): 약물 부족으로 인해 발생해요. 쇠약, 호흡 곤란이 나타나고 에드로포니움 검사에 호전을 보여요.
콜린성 위기 (Cholinergic Crisis):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해 발생해요. 쇠약과 더불어 과도한 침 분비, 눈물, 축동, 서맥이 나타나고 에드로포니움 검사에 증상이 악화돼요.
| 측면 | 근무력증 위기 | 콜린성 위기 |
|---|---|---|
| 원인 | 약물 부족 | 약물 과다 |
| 증상 | 쇠약, 삼킴곤란, 복시 | 쇠약 + SLUDGE 증상* |
| Tensilon 검사 | 증상 호전 | 증상 악화 |
| 치료 | 항근무력증 약물 용량 증량 | 용량 감량, 아트로핀 투여 |
*SLUDGE: 침분비(Salivation), 눈물(Lacrimation), 배뇨(Urination), 배변(Defecation), 위장장애(GI distress), 구토(Emesis)
"DRY vs WET" (마른 증상 vs 젖은 증상)
근무력증 위기 = "DRY" (그냥 쇠약만 있어요)
콜린성 위기 = "WET" (과도한 분비물 + 쇠약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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