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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rate ↓ (심박수 감소), Exercise tolerance ↑ (운동 내성 증가), Afterload ↓ (후부하 감소), Renin ↓ (레닌 감소), Thrombus prevention (혈전 예방)
| 선택적 β1 (심장 선택성) | 비선택적 |
|---|---|
| Metoprolol (Lopressor, Toprol XL) | Propranolol (Inderal) |
| Atenolol (Tenormin) | Nadolol (Corgard) |
| Bisoprolol (Zebeta) | Timolol (Blocadren) |
| COPD/천식 환자에게 더 적합해요 | 기관지 경련을 일으킬 수 있어요 |
Lopressor, Atenolol, Metoprolol, Bisoprolol = 선택적 β1
최근 심근경색을 겪은 65세 환자에게 metoprolol이 처방되었어요. 간호사는 서맥(HR <50 bpm)을 모니터링하고 심장 재활 동안 운동 내성을 평가해야 해요.
베타 차단제를 절대 갑자기 중단하지 마세요. 반동성 고혈압, 협심증 악화 또는 심근경색을 유발할 수 있어요. 1~2주에 걸쳐 서서히 용량을 줄여야 해요.
| 베타 차단제 | ACE 억제제 |
|---|---|
| 어미가 "-olol"로 끝나요 | 어미가 "-pril"로 끝나요 |
| 교감신경 반응을 차단해요 | RAAS 시스템을 차단해요 |
| 서맥을 유발할 수 있어요 | 고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
| 심박수를 모니터링해요 | 신장 기능을 모니터링해요 |
☐ 선택적 β1 차단제 3가지를 말할 수 있나요?
☐ 심박수가 얼마일 때 약물을 보류해야 하나요?
☐ COPD 환자에게 심장 선택성 베타 차단제가 선호되는 이유는 뭔가요?
☐ 갑작스러운 중단 시 나타나는 징후는 무엇인가요?
심장 도관 삽입술은 심장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사용하는 침습적 시술이에요. 이 시술은 대퇴동맥이나 요골동맥 같은 말초 동맥을 통해 심장까지 가느다란 관(카테터)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주요 목적은 관상동맥의 막힘이나 협착을 확인하고, 심장 판막과 심실의 기능을 평가하며, 심장 내 압력을 측정하고, 필요한 경우 혈관 성형술이나 스텐트 삽입 같은 중재 시술을 시행하는 거예요.
시술 전에는 환자에게 절차를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는 게 중요해요. 조영제나 요오드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요. 신장 기능을 평가하기 위해 혈중 크레아티닌 수치를 확인하는 것도 필수예요. 보통 시술 6~8시간 전부터는 금식을 해야 해요. 시술 부위는 사타구니나 팔이 될 수 있는데, 이 부위의 맥박을 미리 사정해 두고 면도를 준비해요. 처방에 따라 전처치 약물을 투여하기도 해요.
시술 후 간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출혈과 혈종 같은 혈관 합병증을 모니터링하는 거예요. 활력징후와 천자 부위를 자주 확인해야 해요. 대퇴동맥으로 접근한 경우 환자는 다리를 곧게 펴고 4~6시간 정도 침상 안정을 유지해야 하고, 요골동맥으로 접근한 경우에는 손목을 고정하는 게 필요해요. 맥박과 사지의 온도, 색깔을 비교하면서 신경혈관 상태도 계속 사정해야 해요. 조영제로 인한 신장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수분 섭취를 격려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요. 저혈압, 출혈, 뇌졸중, 심장 눌림증 같은 드물지만 심각한 합병증의 징후가 있는지도 잘 살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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