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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이 잘 안 된 임신성 당뇨 산모에게서 태어난 생후 4시간 된 아기가 신경이 예민하고, 잘 먹지 못하며, 울음소리가 약한 증상을 보이고 있어요. 활력징후는 체온 36.1°C, 심박수 170회/분, 호흡수 68회/분이고, 현장 검사 혈당 수치는 32 mg/dL로 측정됐어요. 이 사례는 위험 요인과 전형적인 증상을 모두 가진 IDM에게서 나타나는 저혈당의 전형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중요 주의사항: 증상이 있는 저혈당이나 중증 저혈당(< 25 mg/dL)일 때, 검사실 결과 확인을 기다리며 치료를 미뤄서는 절대 안 돼요. 신경학적 손상을 막으려면 즉시 치료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구분 | 신생아 저혈당 | 신생아 고혈당 |
|---|---|---|
| 정의 | 혈당이 40-45 mg/dL 미만 | 혈당이 125-150 mg/dL 초과 |
| 위험군 | 당뇨병 산모의 신생아(IDM), 부당경량아(SGA), 미숙아, 부당중량아(LGA), 스트레스를 받은 신생아 | 극소 미숙아, 패혈증, 스트레스, 의인성 원인(TPN, 스테로이드 사용) |
| 임상 증상 | 떨림, 수유 곤란, 무기력, 경련 | 대개 무증상이에요; 심한 경우 다뇨, 탈수 증상이 나타나요 |
| 치료 | 수유, 정맥 포도당 투여 | 포도당 주입 속도 조절, 인슐린은 거의 사용하지 않아요 |
| 구분 | 일과성 저혈당 | 지속성 저혈당 |
|---|---|---|
| 발생 시기 | 생후 첫 24-48시간 | 생후 48-72시간 이후 |
| 원인 | 자궁 밖 생활에 대한 적응, 산모 측 요인 | 선천성 고인슐린증, 대사 장애, 내분비 장애 |
| 치료 반응 | 수유나 단기간의 정맥 포도당 투여에 잘 반응해요 |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고, 약물(디아족사이드, 옥트레오타이드)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
| 예후 | 신속하게 치료하면 아주 좋아요 | 다양해요;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어요 |
문제 1: 간호사가 임신성 당뇨병 산모에게서 태어난 생후 2시간 된 신생아를 돌보고 있어요. 신생아의 혈당은 38 mg/dL이고, 떨림 증상과 수유 곤란을 보여요. 가장 적절한 초기 간호 중재는 무엇일까요?
정답: A. 혈당이 40 mg/dL 미만인 증상성 저혈당의 경우, 즉시 정맥 포도당 투여가 필요해요.
문제 2: 간호사가 저혈당 위험이 있는 신생아의 부모에게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는 징후에 대해 교육하고 있어요. 간호사가 저혈당의 잠재적 지표로 포함시켜야 할 징후는 무엇일까요?
정답: C. 떨림과 과민/보챔은 저혈당의 징후예요. 나머지 선택지는 정상 신생아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소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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