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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hilis

NCLEX 리뷰 가이드: 신생아 선천성 매독

선천성 매독 개요

정의와 전파 경로

  • 선천성 매독트레포네마 팔리둠(Treponema pallidum)이라는 균에 의해 생기는 다발성 감염이에요. 감염된 엄마로부터 태반 순환을 통해 태아에게 전파되며, 보통 임신 18주 이후에 잘 일어나요.
  • 임신 중 어느 시기에든 전파될 수 있지만, 엄마의 감염이 1기 또는 2기 매독일 때(균 수가 많은 초기 단계) 위험이 가장 높아요.

핵심 포인트

  • 임신 18주 전에 엄마가 치료를 받으면 선천성 감염을 예방할 수 있어요.
  • 치료받지 않은 엄마의 매독은 40%의 태아 사망률을 보여요.

임상 증상

조기 선천성 매독 (출생부터 2세까지)

  • 피부 증상: 손바닥과 발바닥에 구리색 반구진 발진이 나타나고, 물집성 병변, 항문과 생식기 주변에 편평 콘딜로마(condylomata lata)가 생길 수 있어요.
  • 전신 증상: 간비장 비대, 림프절 비대, 빈혈, 혈소판 감소증, 성장 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요.
  • 비염(콧물, "snuffles"):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지속적인 콧물 분비물이 나오고, 비중격 연골을 파괴할 수 있어요.

후기 선천성 매독 (2세 이후)

  • 허친슨 3대 징후(Hutchinson's triad): 허친슨 치아(중앙 절치가 톱니 모양으로 패임), 실질성 각막염, 제8 뇌신경성 난청이에요.
  • 사벨 정강이(saber shins), 안장코 변형(saddle nose deformity), 전두골 돌출(frontal bossing) 같은 골격 기형도 나타나요.

진단 검사

검사실 검사

  • 비트레포네마 검사: VDRL과 RPR은 항체 반응을 측정하는 검사예요. 아기의 항체 역가가 엄마보다 4배 이상 높아야 활동성 감염을 의미해요.
  • 트레포네마 검사: FTA-ABS와 TP-PA는 특이 항체를 검출하는데, 치료 후에도 평생 양성으로 남을 수 있어요.
  • 뇌척수액(CSF) 분석: 신경매독이 의심되면 꼭 필요해요. 단백질과 세포 수가 증가하고 VDRL 양성이면 중추신경계 침범을 의미해요.

기억법: 매독(SYPHILIS) 검사

Screen: 비트레포네마(VDRL/RPR)로 선별하고
Yield: 아기 역가가 엄마의 4배면 감염이에요
Positive: 트레포네마 검사로 확진해요
High: CSF 단백질 높으면 신경 침범 의심해요
Infant: 아기에게 증상 있으면 요추 천자 필요해요
Lifelong: 트레포네마 검사는 평생 양성일 수 있어요
Immediately: 의심되면 바로 치료 시작해요
Serial: 연속적인 역가 검사로 치료 반응을 관찰해요

치료 및 간호 관리

약물 치료

  1. 페니실린 G가 선택 약물이에요: 50,000 units/kg을 정맥 주사로 첫 7일간 12시간마다, 이후 8시간마다 총 10일간 투여해요.
  2. 대체 요법: 정맥 접근이 어려우면 프로카인 페니실린 G 50,000 units/kg을 근육 주사로 10일간 매일 투여할 수 있어요.
  3. 페니실린 대체 약물은 없어요: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의심되면 탈감작 요법이 필요해요.

간호 중재

  • 접촉 주의: 병변이 마르고 딱지가 앉고, 콧물 분비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유지해요.
  • 야리쉬-헤르크스하이머 반응(Jarisch-Herxheimer reaction)을 관찰해요: 첫 페니실린 투여 후 2~8시간 내에 열, 빈맥,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어요.
  • 치료 기간 동안 청력, 시력, 발달 이정표를 포함한 신경학적 상태를 정기적으로 평가하세요.
  •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 병변은 부드럽게 세척하고 보호막을 제공하는 등 지지 간호를 해주세요.

자주 헷갈리는 개념

선천성 매독 다른 TORCH 감염
손바닥/발바닥의 구리색 발진 블루베리 머핀 발진 (CMV, 풍진)
콧물(snuffles) 맥락망막염 (톡소플라즈마증)
페니실린 치료 항바이러스제 (HSV, CMV)
허친슨 3대 징후 백내장 (풍진)

임상 시나리오

신생아가 간비장 비대, 지속적인 콧물, 손바닥과 발바닥의 구리색 발진을 보여요. 엄마의 산전 검사에서 RPR 양성이 나왔어요. 가장 우선시해야 할 간호 행위는 무엇일까요?

답변: 즉시 접촉 주의를 시작하고, 아기의 진단 검사를 확인한 후 페니실린 투여를 준비하는 거예요.

학습 팁과 기억법

선천성 매독의 "3가지 P"를 기억하세요

  • Palms and soles (손바닥과 발바닥) - 특징적인 발진 부위예요
  • Penicillin (페니실린) - 유일한 효과적 치료제예요
  • Precautions (주의) - 접촉 격리가 필요해요

빠른 점검 질문

  • □ 후기 선천성 매독의 고전적인 3대 징후를 말할 수 있나요?
  • □ 트레포네마 검사와 비트레포네마 검사의 차이를 알고 있나요?
  • □ 신생아에게 맞는 페니실린 용량을 계산할 수 있나요?
  • □ 언제 접촉 주의를 해제할 수 있는지 이해하고 있나요?

흔한 실수

혼동하지 마세요: 엄마의 항체 vs. 활동성 감염 - 아기의 역가는 엄마보다 4배 높아야 해요. 기억하세요: 매독 양성인 엄마에게서 태어난 모든 아기는 임신 중에 치료를 받았더라도 평가가 필요해요.

복잡한 모성-신생아 개념들을 잘 익혀 나가고 있네요! 공부할 때마다 자신감 있고 유능한 간호사가 되는 데 한 걸음씩 가까워지고 있어요. 계속 앞으로 나아가세요. 미래의 환자분들이 선생님의 탁월함을 향한 헌신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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