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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itis

NCLEX 리뷰 가이드: 산후 합병증 - 유선염 (Mastitis)

유선염 이해하기

정의와 병태생리

  • 유선염은 모유 수유 중에 흔히 발생하는 유방 조직의 염증성 질환이에요. 보통 산후 2~3주 이내에 잘 생기고, 갈라진 유두를 통해 세균이 침입하거나 유관에 젖이 정체되어 발생해요.
  • 가장 흔한 원인균은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인데, 손상된 유두 조직을 통해 들어오거나 아기의 코나 목에서 전파될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유선염은 모유 수유모의 10~15%에서 발생해요.
  • 보통 한쪽 유방에만 생겨요 (편측성).
  • 발생률이 가장 높은 시기는 산후 2~3주예요.

임상 증상

징후와 증상

  • 국소적인 유방 증상: 유방의 쐐기 모양 부위에 발적, 열감, 부종, 압통이 나타나요. 해당 부위는 단단하게 만져지고 붉은 줄무늬가 보일 수도 있어요.
  • 전신 증상: 38.5°C (101.3°F) 이상의 발열, 오한, 권태감, 몸살, 그리고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요.

임상 시나리오

28세 여성이 산후 3주째에 갑자기 102°F(약 38.9°C)의 고열과 오한이 나고, 오른쪽 유방에 붉고 압통이 있는 쐐기 모양 부위가 생겨서 내원했어요. 통증 때문에 모유 수유가 힘들다고 말하고 있어요.

암기 도우미: "MASTER"

  • Malaise and fever (권태감과 발열)
  • Aching breast (유방 통증)
  • Swelling and redness (부종과 발적)
  • Tenderness (압통)
  • Elevated temperature (체온 상승)
  • Red streaking (붉은 줄무늬)

간호 사정과 중재

우선 간호 수행

  1. 활력징후, 특히 체온과 0~10점 척도로 통증 정도를 사정하세요.
  2. 양쪽 유방의 비대칭, 발적, 부종을 관찰하고, 단단하게 뭉친 부위가 있는지 촉진하세요.
  3. 모유 수유 방법과 수유/유축 빈도를 평가하세요.
  4. 위험 요인을 사정하세요: 갈라진 유두, 유방 울혈, 수유 거르기, 스트레스, 피로 등이 있어요.
중요 알림: 젖 정체를 막기 위해 모유 수유나 유축을 계속하세요. 정체되면 상태가 더 악화될 수 있어요. 모유는 아기에게 안전해요.
  • 자주 모유 수유를 하도록 격려하세요. 아프지 않은 쪽부터 수유를 시작한 다음, 아픈 쪽을 물리면 젖의 흐름을 촉진하고 정체를 예방할 수 있어요.
  • 수유 전에는 따뜻한 찜질을, 수유 후에는 냉찜질을 해주면 염증을 줄이고 편안하게 해줘요.
  • 유두 손상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젖을 비울 수 있도록 올바른 수유 자세와 젖 물리기 기술을 가르쳐 주세요.

의학적 관리

약물 치료

  • 항생제 치료: 1차 치료제는 보통 dicloxacillin 250~500mg을 6시간마다 경구 복용하며, 10~14일 동안 사용해요.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에게는 cephalexin을 써요.
  • 통증 관리: Ibuprofen 600~800mg을 6시간마다 복용하면 항염증 효과와 진통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고, 모유 수유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핵심 포인트

  • 항생제는 모유 수유 중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48~72시간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어야 해요.
  •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항생제는 끝까지 다 복용해야 해요.

자주 헷갈리는 개념

상태 유선염 유방 울혈 유관 막힘
발생 시기 갑자기, 산후 2~3주 산후 2~5일 서서히
위치 한쪽, 쐐기 모양 양쪽, 유방 전체 국소적인 덩어리
발열 101.3°F(38.5°C) 이상, 오한 동반 미열 또는 없음 없음
치료 항생제 + 모유 수유 지속 자주 수유/유축하기 마사지 + 자주 수유하기

예방과 환자 교육

예방 전략

  • 올바른 모유 수유 기술: 유두 손상을 막고 유방이 완전히 비워지도록 올바른 젖 물리기와 수유 자세를 확인하세요.
  • 규칙적인 수유 일정: 2~3시간마다 수유하고, 수유를 거르지 않아야 젖 정체를 예방할 수 있어요.
  • 청결을 잘 유지하고, 충분히 휴식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영양과 수분을 잘 섭취하도록 하세요.

교육 포인트: "FEED"

  • Frequent feeding (자주 수유하기, 2~3시간마다)
  • Empty breasts completely (유방을 완전히 비우기)
  • Ensure proper latch (올바른 젖 물리기 확인하기)
  • Don't skip feedings (수유 거르지 않기)
흔한 실수: 유선염일 때 절대 모유 수유를 중단하라고 말하지 마세요. 젖 정체가 더 심해지고 회복이 늦어져요!

합병증과 도움을 구해야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 유방 농양: 유선염을 치료하지 않거나 불충분하게 치료하면 생길 수 있어요. 이 경우 수술로 배농을 해야 해요.
  • 패혈증: 드물지만 심각한 합병증이에요. 치료 중에도 열이 계속되거나 더 심해지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해요.

위험 신호 -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 항생제 복용 후 48~72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없을 때
  • 증상이 악화되거나 39.4°C(103°F) 이상의 고열이 날 때
  • 모유에 고름이나 피가 섞여 나올 때
  • 겨드랑이 쪽으로 붉은 줄무늬가 뻗어 나갈 때

간단 점검 ✓

유선염의 전형적인 징후와 증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유선염이 있을 때 왜 모유 수유를 계속해야 하는지 이해해요
유선염을 유방 울혈 및 유관 막힘과 구별할 수 있어요
유선염에 대한 1차 항생제 치료가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모유 수유 중인 산모에게 예방 전략을 가르칠 수 있어요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새내기 엄마들의 옹호자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유선염 관리를 잘 이해하면 성공적인 모유 수유 경험을 돕고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지식과 임상적 판단을 믿으세요.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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