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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산모가 질식 분만 3일 후, 소변 볼 때 따가움을 느끼고 화장실에 자주 가지만 소변량은 적다고 말했어요. 이 산모는 분만 2기가 길어져서 도뇨관을 사용했었어요.
| 특징 | 방광염 | 신우신염 |
|---|---|---|
| 위치 | 하부 요로 | 상부 요로/신장 |
| 발열 | 미열 또는 없음 | 고열 >101°F (38.3°C) |
| 통증 | 치골상부 | 옆구리/늑골척추각 |
| 전신 증상 | 경미함 | 오한, 메스꺼움, 구토 |
| 긴급도 | 외래 치료 | 입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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