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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초산모가 2.5시간의 진통 후 2시간 전에 질식 분만을 했어요. 산모는 왼쪽 외음부에 9/10 정도의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뭔가 터질 것 같아요"라고 말해요. 신체 검진 결과 왼쪽 대음순에 6cm 크기의 보라색으로 팽팽한 종괴가 발견됐어요. 활력징후는 혈압 90/60, 심박수 110, 호흡수 20이에요.
| 작은 혈종 (5cm 미만) | 큰 혈종 (5cm 초과) |
|---|---|
| 보존적 관리 | 수술적 중재가 필요할 수 있어요 |
| 얼음찜질, 체위 조절, 통증 조절 | 절개 및 배농 가능성이 있어요 |
| 크기 증가 여부 관찰 | 수혈이 필요할 수 있어요 |
| 보통 7-10일 내에 해결돼요 | 회복 기간이 더 길어요 |
| 외음부 혈종 | 정상 산후 부종 |
|---|---|
| 심하고 욱신거리는 통증 | 경도에서 중등도의 불편감 |
| 한쪽만, 비대칭적이에요 | 양쪽이 대칭적으로 나타나요 |
| 보라색/파란색으로 변색돼요 | 분홍색/붉은색으로 보여요 |
| 단단하고 팽팽한 덩어리예요 | 부드럽고 눌리면 들어가는 부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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