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명확화: RN vs LPN vs UAP
업무 범위 비교
| 역할 |
수행 가능 업무 |
수행 불가 업무 |
| 공인 간호사 (RN) |
사정, 간호 진단, 계획, 교육, IV 치료, 복잡한 투약, 위임, 감독 |
간호 범위를 벗어난 업무 (의학적 진단, 처방) |
| 면허 실무 간호사 (LPN) |
기본 간호, 투약, 자료 수집, 상처 간호, 도뇨관 삽입 |
초기 사정, 간호 계획 수립, IV push 약물 (주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LPN에게 허용되지 않아요), RN에게 위임 |
| 비면허 보조 인력 (UAP) |
일상생활동작(ADLs), 활력징후 측정, 보행, 식사 보조, 체위 변경, 간단한 절차 |
투약, 무균적 절차, 사정, 교육 |
중요 주의사항: 사정, 평가, 간호 판단, 혹은 불안정한 환자 간호를 LPN이나 UAP에게 절대 위임하지 마세요.
임상 시나리오와 적용
시나리오 1: 내과-외과 병동
상황: RN이 1명의 LPN, 2명의 UAP와 함께 6명의 환자를 담당하고 있어요.
적절한 위임 예시:
- UAP: 수술 후 2일째인 안정적인 환자의 활력징후 측정, 보행 보조
- LPN: 일상적인 경구 약물 투여, 상처 드레싱 교체
- RN이 보유할 업무: 새로운 입원 환자 사정, IV 약물, 불안정한 환자
시나리오 2: 위임해서는 안 되는 것들
- 절대 위임 금지 LPN이나 UAP에게 초기 환자 사정을 맡기면 안 돼요.
- 절대 위임 금지 UAP에게 새로운 진단에 대한 환자 교육을 맡기면 안 돼요.
- 절대 위임 금지 잦은 모니터링이 필요한 불안정한 환자 간호를 맡기면 안 돼요.
- 절대 위임 금지 UAP에게 투약 업무를 맡기면 안 돼요.
자주 혼동하는 개념
할당 vs 위임
| 할당 (Assignment) |
위임 (Delegation) |
| 개인의 직무 기술서 내에 있는 업무를 맡기는 거예요. |
정상적인 역할 범위 밖의 업무를 이전하는 거예요. |
| 예: RN이 LPN에게 경구약 투여를 할당해요. |
예: RN이 UAP에게 보행을 위임해요. |
| 책임 이전이 일어나지 않아요. |
책임은 이전되지만, 책무성은 보유해요. |
빠른 구별법
할당 = 직무 기술서
위임 = 정상적인 역할 이상
학습 팁과 기억 보조 도구
NCLEX 성공 전략
- "헷갈릴 땐 RN이 하는 거예요" - 위임이 애매하면 RN이 직접 수행해야 해요.
- "안정적이면 위임, 불안정하면 RN이에요" - 상태가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자 간호만 위임하세요.
- "4가지 A 규칙" - 사정(Assessment), 분석(Analysis), 급성기 간호(Acute care), 비정상 소견(Abnormal findings)은 RN이 맡아야 해요.
NCLEX 핵심 포인트
- RN은 LPN과 UAP에게 위임할 수 있지만, LPN은 RN에게 위임할 수 없어요.
- UAP는 안정된 환자에게 비침습적이고 일상적인 업무만 수행할 수 있어요.
- 위임은 역량 검증과 지속적인 감독이 필요해요.
- 응급 상황에서는 위임 여부와 관계없이 즉각적인 RN의 개입이 필요할 수 있어요.
흔히 하는 실수: "도울 수 있다"와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를 혼동하지 마세요. UAP는 복잡한 업무를 RN을 도와 수행할 수는 있지만, 혼자서 할 수는 없어요.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 ☐ 각 팀원에게 적절한 업무를 파악할 수 있어요.
- ☐ 위임의 5가지 원칙을 이해하고 있어요.
- ☐ 업무 할당과 위임을 구별할 수 있어요.
- ☐ 절대 위임해서는 안 되는 업무를 알고 있어요.
- ☐ 위임에 대한 RN의 책임을 이해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