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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Assessment

NCLEX 리뷰 가이드: 간호과정 & 기록 - 통증 사정

간호과정 개요

5단계 간호과정

  1. 사정: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 수집이에요
  2. 진단: 사정 자료를 분석하여 간호 문제를 찾아내는 단계예요
  3. 계획: 대상자 중심의 목표와 중재를 세워요
  4. 수행: 계획한 간호 중재를 실제로 실행해요
  5. 평가: 목표가 달성됐는지, 계획이 효과적이었는지 확인해요

암기팁: ADPIE

Assess(사정) → Diagnose(진단) → Plan(계획) → Implement(수행) → Evaluate(평가) 순서로 기억하세요

핵심 포인트

  • 사정은 항상 첫 번째 단계예요. 자료 수집을 절대 건너뛰면 안 돼요
  • 평가 후에는 다시 사정으로 이어지면서 계속 순환하는 과정이에요
  • 각 단계는 앞 단계를 바탕으로 순서대로 진행돼요

통증 사정의 기본

제5의 활력징후, 통증

  • 통증은 주관적인 경험이라서 전통적인 활력징후와 함께 정기적으로 사정해야 해요
  • 대상자의 자가 보고가 통증 사정의 가장 정확한 기준(gold standard)이에요. 대상자가 말하는 그대로 믿어주세요
  • 통증 사정은 입원 시, 활력징후 측정 시, 중재 전후, 그리고 대상자가 통증을 호소할 때마다 해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수술 후 대상자가 통증 점수를 8/10으로 말했는데 겉으로 보기엔 편안해 보이고 자고 있어요. 이런 경우 올바른 간호 행위는 대상자의 통증 점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적절한 중재를 제공하는 거예요. 통증은 주관적인 거니까요.

PQRST 통증 사정 방법

  • Provocation/Palliation (유발/완화 요인): 무엇을 하면 더 심해지고, 무엇을 하면 덜해지나요?
  • Quality (양상): 통증이 어떤 느낌인지 설명해 보세요 (찌르는 듯, 둔한, 타는 듯, 쥐어짜는 듯)
  • Region/Radiation (부위/방사): 어디가 아픈가요? 다른 곳으로 퍼져 나가나요?
  • Severity (강도): 0-10점 척도로 점수를 매겨 보세요
  • Timing (시간): 언제 시작됐나요? 계속 아픈가요, 아니면 아팠다 안 아팠다 하나요?

암기팁: PQRST

People Quickly Report Severe Trouble (사람들은 심한 통증을 빨리 보고한다)라고 외워 보세요

통증 척도와 기록

대상자별 적절한 통증 척도

대상자권장 척도주요 특징
성인/청소년0-10 숫자 척도0 = 통증 없음, 10 =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심한 통증이에요
3-8세 아동얼굴 표정 척도(FACES Scale)통증 정도를 나타내는 얼굴 그림을 보고 고르는 거예요
의사소통이 어려운 대상자FLACC 척도얼굴(Face), 다리(Legs), 활동(Activity), 울음(Cry), 위로받는 정도(Consolability)를 평가해요
중환자CPOT 또는 BPS통증을 나타내는 행동 지표를 관찰해요

중요 주의사항

통증을 사정할 때 활력징후만 가지고 판단하면 절대 안 돼요. 생리적 적응 반응 때문에 통증이 심해도 활력징후가 정상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기록 시 꼭 포함할 내용

  • 병원에서 승인된 통증 척도와 방법을 사용해서 사정한 내용을 기록하세요
  • 통증 부위, 강도, 양상, 지속 시간, 악화/완화 요인을 포함해야 해요
  • 제공한 중재와 30-60분 이내에 나타난 대상자의 반응을 기록하세요
  • 개인적인 해석을 배제하고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거한 표현을 사용하세요

흔한 기록 실수

이렇게 기록하면 안 돼요

  • 피해야 할 표현: 대상자가 통증을 말하는데 "편안해 보임"이라고 기록하는 경우
  • 피해야 할 표현: "약물을 찾는 것처럼 보임"이라는 식의 판단
  • 피해야 할 표현: 대상자의 통증 정도에 대한 간호사의 개인적인 의견
  • 피해야 할 표현: 진단명만으로 통증을 짐작하여 기록하는 것

기록 암기팁: FACT

Factual(사실에 근거), Accurate(정확하게), Complete(완전하게), Timely(적시에) 기록하세요

핵심 포인트

  • 내가 관찰한 것이 아니라 대상자가 보고한 내용을 항상 기록하세요
  • 필요하면 대상자의 말을 그대로 인용해서 "찌르는 느낌이에요"라고 말함"처럼 기록하는 것도 좋아요
  • 중재 후에 다시 사정한 내용을 기록해야 중재의 효과를 보여줄 수 있어요

간단 지식 점검

자가 점검 질문

□ 간호과정 5단계를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나요?

□ 대상자의 자가 보고가 가장 믿을 만한 통증 지표라는 것을 이해했나요?

□ 다양한 대상자에게 맞는 통증 척도를 고를 수 있나요?

□ 통증 기록 시 피해야 할 점을 알고 있나요?

□ 통증 사정을 위한 PQRST 방법을 설명할 수 있나요?

연습 시나리오

수술 후 2일이 지난 65세 대상자가 "찌르는 듯하고 계속되는" 복부 통증을 7/10점으로 보고했어요. 활력징후는 안정적이에요.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할 간호 행위는 무엇일까요?

답: 대상자의 통증 보고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적절한 통증 중재를 제공한 후, 30-60분 후에 다시 사정하는 거예요.

기억하세요: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간호 과정을 믿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며, 철저하게 기록하세요. 배우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여러분을 훌륭한 간호사로 만들어 줄 거예요. 집중력을 잃지 말고 계속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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