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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ss(사정) → Diagnose(진단) → Plan(계획) → Implement(수행) → Evaluate(평가) 순서로 기억하세요
수술 후 대상자가 통증 점수를 8/10으로 말했는데 겉으로 보기엔 편안해 보이고 자고 있어요. 이런 경우 올바른 간호 행위는 대상자의 통증 점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적절한 중재를 제공하는 거예요. 통증은 주관적인 거니까요.
People Quickly Report Severe Trouble (사람들은 심한 통증을 빨리 보고한다)라고 외워 보세요
| 대상자 | 권장 척도 | 주요 특징 |
|---|---|---|
| 성인/청소년 | 0-10 숫자 척도 | 0 = 통증 없음, 10 =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심한 통증이에요 |
| 3-8세 아동 | 얼굴 표정 척도(FACES Scale) | 통증 정도를 나타내는 얼굴 그림을 보고 고르는 거예요 |
| 의사소통이 어려운 대상자 | FLACC 척도 | 얼굴(Face), 다리(Legs), 활동(Activity), 울음(Cry), 위로받는 정도(Consolability)를 평가해요 |
| 중환자 | CPOT 또는 BPS | 통증을 나타내는 행동 지표를 관찰해요 |
통증을 사정할 때 활력징후만 가지고 판단하면 절대 안 돼요. 생리적 적응 반응 때문에 통증이 심해도 활력징후가 정상으로 보일 수 있거든요.
Factual(사실에 근거), Accurate(정확하게), Complete(완전하게), Timely(적시에) 기록하세요
□ 간호과정 5단계를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나요?
□ 대상자의 자가 보고가 가장 믿을 만한 통증 지표라는 것을 이해했나요?
□ 다양한 대상자에게 맞는 통증 척도를 고를 수 있나요?
□ 통증 기록 시 피해야 할 점을 알고 있나요?
□ 통증 사정을 위한 PQRST 방법을 설명할 수 있나요?
수술 후 2일이 지난 65세 대상자가 "찌르는 듯하고 계속되는" 복부 통증을 7/10점으로 보고했어요. 활력징후는 안정적이에요.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할 간호 행위는 무엇일까요?
답: 대상자의 통증 보고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적절한 통증 중재를 제공한 후, 30-60분 후에 다시 사정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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