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ectious Mononucleosis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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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ctious Mononucleosis

NCLEX Review Guide: 소아 환자의 전염성 단핵구증

병태생리 & 원인

원인균 & 전파 경로

  •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가 전염성 단핵구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고, 청소년과 젊은 성인 환자의 85-95%를 차지해요.
  • 감염된 침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키스병'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음료나 식기를 같이 쓰거나, 밀접한 접촉을 하는 것이 주요 전파 경로예요.
  • 거대세포바이러스(CMV)나 다른 바이러스도 비슷한 양상의 단핵구증 유사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지만, 보통 증상이 더 경미해요.

핵심 포인트

  • 15-24세 청소년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해요
  • 잠복기는 노출 후 4-6주예요
  • 5세 미만 어린이는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가벼워요

임상 증상

3대 주요 증상

  • 발열 (흔히 고열로 101-104°F)이 1-2주간 지속될 수 있고, 보통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 심한 인후통과 편도 비대가 나타나는데, 환자가 지금까지 경험한 것 중 최악의 인후통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요.
  • 림프절병증, 특히 뒤쪽 경부 림프절이 압통을 동반하며 상당히 커져요.

추가적인 임상 징후

  • 비장비대는 환자의 50-60%에서 나타나고 비장 파열의 위험이 있어요. 비장 파열은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한 응급 상황이에요.
  • 간비대와 함께 간 효소 수치(ALT, AST)가 경미하게 상승할 수 있는데, 이는 간이 영향을 받았다는 뜻이에요.
  • 특징적인 연구개의 점상출혈 발진이 약 25%의 환자에게 나타나요.
  • 심한 피로감과 권태감이 급성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수주에서 수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어요.
중요 주의사항: 비장 파열은 아주 작은 충격에도 발생할 수 있으니, 4-6주 동안은 접촉 스포츠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위를 피하세요!

진단 검사

검사실 소견

  • Monospot 검사(이종친화성 항체 검사)는 청소년과 성인의 85-90%에서 양성이지만, 4세 미만 어린이에서는 흔히 음성으로 나와요.
  • 전혈구 검사에서 비정형 림프구가 10% 이상인 림프구 증가증을 보여요. 비정형 림프구는 바이러스 감염의 특징인 크고 불규칙한 림프구예요.
  • EBV 특이 항체(IgM 및 IgG)는 Monospot 검사가 음성이거나 임상적으로 의심이 강할 때 확실한 진단을 내려줘요.

암기 도우미: "MONO" 검사실 패턴

  • Monospot 양성 (4세 초과인 경우)
  • Odd-looking lymphocytes (비정형 림프구)
  • Normal or elevated WBC with lymphocytosis (정상 또는 상승된 백혈구 수치와 림프구 증가증)
  • Occasionally elevated liver enzymes (때때로 상승하는 간 효소 수치)

간호 관리 & 중재

지지 요법

  1. 휴식과 활동 조절 -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에너지 수준에 따라 점차적으로 활동을 재개하도록 격려해 주세요.
  2. 수분 유지 - 금기가 아니라면 하루에 2-3리터의 수분 섭취를 권장해요. 아이스캔디나 시원한 음료는 목을 진정시켜 줘요.
  3. 통증 및 발열 관리 - 편안함을 위해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을 사용하고, 라이 증후군 위험 때문에 아스피린은 피하세요.
  4. 활동 제한 - 비장 비대 위험 때문에 4-6주 동안 접촉 스포츠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위는 금지예요.

환자 및 가족 교육

  • 피로감이 2-3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활동에 대한 적응력을 점차 높여가도록 격려해 주세요.
  • 주의사항을 교육해 주세요. 증상이 있는 동안에는 음료, 식기, 밀접한 접촉을 공유하지 않도록 하고, 바이러스는 수개월 동안 침으로 배출될 수 있어요.
  • 기도 폐쇄나 비장 파열 같은 합병증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추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주세요.

합병증 & 위험 신호

심각한 합병증

  • 기도 폐쇄 - 심한 편도 비대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니, 천명음, 삼킴 곤란, 호흡 곤란이 있는지 관찰하세요.
  • 비장 파열 - 좌상복부 통증, 어깨 통증, 또는 내부 출혈 징후가 있는지 사정하세요.
  • 2차 세균 감염, 특히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발진 위험 때문에 암피실린과 아목시실린은 피하세요.
  • 드물지만 뇌염, 수막염, 길랭-바레 증후군 같은 신경학적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16세 환자가 심한 인후통, 103°F의 발열, 그리고 커진 목 림프절을 주소로 내원했어요. 신체 검진에서 비장 비대가 발견됐어요. 가장 우선시해야 할 간호 중재는 무엇일까요?

답변: 증상에 대한 지지 요법을 제공하면서, 활동 제한과 비장 파열 예방에 대해 교육하는 거예요.

자주 헷갈리는 개념 비교

구분 전염성 단핵구증 (Mono) 연쇄상구균 인두염 바이러스성 인두염
발병 양상 서서히 (수일~수주) 갑자기 (수시간 내) 서서히
림프절 뒤쪽 목 부위, 크게 부음 앞쪽 목 부위, 압통 가볍게 커짐
비장비대 흔하게 나타나요 (50-60%) 없어요 없어요
피로감 심하고 오래 지속돼요 가벼운 편이에요 경도~중등도예요

공부 팁 & 암기 도우미

NCLEX 성공 전략: "SPLEEN"

  • Splenomegaly (비장비대) - 주요 합병증 위험 요소예요
  • Posterior cervical lymph nodes (뒤쪽 목 림프절)가 커져요
  • Lymphocytosis (림프구 증가증)와 비정형 세포가 나타나요
  • EBV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 Exhaustion/fatigue (극심한 피로/탈진)가 두드러져요
  • No contact sports (접촉 스포츠 금지) 4-6주 동안이에요

핵심 체크 질문

  • ☐ 전염성 단핵구증의 전형적인 3대 증상을 말할 수 있나요?
  • ☐ 왜 접촉 스포츠를 제한해야 하는지 알고 있나요?
  • ☐ 임상적으로 전염성 단핵구증과 연쇄상구균 인두염을 구별할 수 있나요?
  • ☐ Monospot 검사가 언제 음성으로 나올 수 있는지 이해하고 있나요?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훌륭한 간호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요! 환자 안전, 특히 비장 보호와 지지 요법 원칙에 집중하세요. 공부하는 시간 하나하나가 NCLEX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해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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