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25세 환자가 한쪽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노란색의 끈적한 분비물이 나오며, 아침에 눈을 뜨기 어려워하는 증상을 보이고 있어요. 이런 증상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세균성 결막염을 시사해요.
다래끼 vs 콩다래끼:
다래끼 = 따끔따끔 (통증이 있어요)
콩다래끼 = 콕 박혀있는 느낌 (만성적이고 통증이 없어요)
| 질환 | 위치 | 통증 정도 | 분비물 | 주요 특징 |
|---|---|---|---|---|
| 세균성 결막염 | 결막 | 경미한 자극감 | 끈적이고 화농성 | 눈꺼풀이 서로 달라붙어요 |
| 바이러스성 결막염 | 결막 | 경미한 자극감 | 물 같은 분비물 | 전염성이 매우 높아요 |
| 다래끼 | 눈꺼풀 가장자리 | 통증이 있어요 | 초기에는 없어요 | 빨갛고 압통이 있는 혹 |
| 콩다래끼 | 가장자리에서 떨어진 곳 | 통증이 없어요 | 없어요 | 단단하고 만성적인 결절 |
BAV:
Bacterial (세균성) = Bad discharge (끈적한 분비물)
Allergic (알레르기성) = Always itchy (항상 가려워요)
Viral (바이러스성) = Very watery (매우 묽은 분비물)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