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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A형 간염 | B형 간염 | C형 간염 |
|---|---|---|---|
| 전파 경로 | 분변-경구 | 혈액, 체액, 성접촉 | 주로 혈액 매개 |
| 잠복기 | 15~50일 | 60~150일 | 14~180일 |
| 만성화율 | 만성화되지 않아요 | 성인 5~10%, 신생아 90% | 75~85% |
| 백신 | 있어요 | 있어요 | 없어요 |
| 예방적 처치 | 면역글로불린(IG) |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HBIG) | 없어요 |
중요 알림: 전격성 간부전 환자에게서 간성 뇌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건 즉시 치료가 필요한 응급 상황이에요. 날개 떨림(asterixis), 의식 상태 변화, 암모니아 수치 상승이 있는지 잘 살펴보세요.
28세 남성 환자가 1주일 전부터 시작된 피로감, 식욕 부진,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왔어요. 2일 전부터 눈과 피부가 노래지는 걸 알아차렸다고 해요. 8주 전에 약물을 주사하면서 주사기를 공유한 적이 있다고 말했어요. 신체 검진 결과 공막에 황달이 있고, 오른쪽 윗배에 압통과 간 비대가 만져졌어요. 검사실 결과는 AST 1200 U/L, ALT 1500 U/L, 총 빌리루빈 4.2 mg/dL, 그리고 HBsAg 양성이에요.
질문: 가장 가능성 높은 진단은 무엇이고, 간호사는 어떤 예방 조치를 시행해야 할까요?
답변: 환자는 급성 B형 간염에 걸렸어요. 간호사는 표준주의를 철저히 지켜야 하고, 특히 혈액과 체액을 다룰 때 더욱 조심해야 해요. 전파 예방에 대한 교육이 꼭 필요하고,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들은 노출 후 예방 조치가 필요한지 평가를 받아야 해요.
HAV (A형 간염): "A는 급성(Acute)" - Anti-HAV IgM (급성 감염), Anti-HAV IgG (과거 감염/면역)
HBV (B형 간염): "3가지 S" - Surface 표면 (HBsAg/Anti-HBs), Core 중심 (Anti-HBc), Secretory 분비 (HBeAg/Anti-HBe)
HCV (C형 간염): "C는 만성(Chronic)" - Anti-HCV (노출), HCV RNA (활동성 감염)
중요 주의사항: 만성 B형 또는 C형 간염 환자는 간세포암종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6~12개월마다 알파태아단백(AFP) 수치 검사와 간 초음파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해요.
A - Always spread by Aliments (항상 음식/물로 전파돼요)
B - Blood and Body fluids (혈액과 체액으로 전파돼요)
C - Contaminated needles, Chronic infection (오염된 바늘, 만성 감염)
D - Depends on B (B형 간염 없이는 존재할 수 없어요)
E - Especially dangerous in Expectant mothers (특히 임산부에게 위험해요)
만성 간염 합병증의 "ABCDE":
Ascites (복수)
Bleeding (varices) (출혈, 정맥류)
Coagulopathy (응고 장애)
Dementia (hepatic encephalopathy) (치매, 간성 뇌병증)
Edema (부종)
1. 만성화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간염 유형은 무엇일까요?
답: C형 간염 (75~85%의 사례가 만성으로 진행돼요)
2. 활동성 HBV 감염을 나타내는 혈청 표지자는 무엇일까요?
답: HBsAg (B형 간염 표면 항원)
3. 사용 가능한 백신이 있는 간염 유형은 무엇일까요?
답: A형 간염과 B형 간염뿐이에요
4. C형 간염의 주요 전파 경로는 무엇일까요?
답: 혈액 간 접촉 (주로 오염된 바늘/주사기를 통해 전파돼요)
급성 B형 간염 환자가 간호사에게 음식 서빙 직원으로 언제 직장에 복귀할 수 있는지 물어봐요. 간호사의 가장 적절한 대답은 무엇일까요?
A. "황달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셔야 해요."
B. "손 위생만 잘 지키시면 바로 복귀하셔도 돼요."
C. "B형 간염은 음식 취급을 통해 전염되지 않으니, 몸이 회복되어 가능하다고 느껴지실 때 복귀하시면 돼요."
D. "HBsAg 검사 결과가 음성이 될 때까지 기다리셔야 해요."
정답: C. B형 간염은 음식 취급을 통해 전염되지 않아요 (혈액과 체액을 통해 전염되거든요). 그래서 환자분은 신체적으로 가능할 때 직장에 복귀하시면 돼요.
간호사가 간염 환자를 돌보고 있어요. 가장 우려되며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 소견은 무엇일까요?
A. 회색변
B. 날개 떨림(asterixis)과 혼동
C. 가려움증과 황달
D. 메스꺼움과 식욕 부진
정답: B. 날개 떨림과 혼동은 간성 뇌증을 나타내는 소견이에요. 이는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 심각한 합병증이에요.
간호사가 만성 C형 간염을 새로 진단받은 환자에게 교육하고 있어요. 환자의 어떤 말이 교육을 이해했음을 나타낼까요?
A. "완치를 위해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대로 정확히 복용해야 해요."
B. "재감염을 예방하려면 C형 간염 백신을 맞아야 해요."
C. "치료를 시작하면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기지 않아요."
D. "뇌증을 예방하려면 식단에서 단백질을 피해야 해요."
정답: A. C형 간염의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대로 정확히 복용하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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