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근관치료 '19 · '20 · '21 · '22
치과보존학의 핵심 단원인 「근관치료」에서 출제되는 치수질환의 분류, 치수 검사법, 치근단 질환, 근관치료 적응증·금기증의 해부·생리·임상적 기전을 구조화하고, 국가시험 빈출 비교 기준과 오답 함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치수질환의 분류 및 치수 검사법 등 '20 · '21
급성 염증에서 가장 먼저 염증 부위로 이동하는 세포는 호중구다. 화학주성으로 모여 탐식 작용을 하며, 급성 치수염의 초기 방어에서도 그렇다('20 기출).
가역성 치수염은 차거나 단 자극을 받을 때만 짧게 아프고 자극을 없애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비가역성 치수염은 자발통이 있고 냉온 자극 뒤에도 통증이 오래 이어지며, 치수를 살리기 어려워 근관치료가 필요하다('19·'20 기출).
| 분류 | 특징 |
|---|---|
| 가역적 치수염 (치수충혈) | 자극 제거 시 회복, 냉자극에 짧은 통증, 자발통 없음('19·'21 기출) |
| 비가역적 치수염 | 자극 제거해도 회복 X, 자발통, 누운 자세에서 심해짐('21 기출) |
| 치수괴사 | 치수 완전 사멸, 변색 가능 (분해 산물 침투 시)('21 기출) |
- 종류으로는 가역적 = 자극 제거 시 회복이다.
- 종류으로는 비가역적 = 자발통, 야간 누운 자세 심한다('21 기출).
- 종류으로는 전기 치수검사 = 생활력이다('20 기출).
- 종류으로는 타진 = 치주염증 / 촉진 = 치근단 부종이다('21 기출).
종류으로는 가역적 = 자극 제거 시 회복이다.
적응은 비가역적 치수염이다.
가타퍼차 콘 (Gutta-percha)는 주재료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가역적 치수염 (치수충혈) = 자극 제거 시 회복, 냉자극에 짧은 통증, 자발통 없음 / 비가역적 치수염 = 자극 제거해도 회복 X, 자발통, 누운 자세에서 심해짐 / 치수괴사 = 치수 완전 사멸, 변색 가능 (분해 산물 침투 시).
2. 근관치료 적응증·금기증 및 근관치료 임상과정 등 '19 · '20 · '21 · '22
일반적으로는 러버댐을 장착하고 와동을 형성한 뒤 발수(치수 제거), 근관장 측정, 근관 확대·세척, 건조, 근관 충전, 임시 충전(가봉) 순서로 진행한다. 문항에 "근관장 측정 후 발수"처럼 순서가 거꾸로 적힌 표현이 있으면 오답이다. 발수가 먼저, 근관장 측정이 다음이다(「확인 필요」: 문항 수정 대상 후보)('20·'21 기출).
근관 성형과 충전은 생리적 치근단공(백악-상아 경계)을 기준으로 한다. 생리적 치근단공은 해부학적 치근단공보다 약 0.5~1.0mm 치관 쪽에 있다('19·'20 기출).
| 단계 | 내용 |
|---|---|
| 1. 진단·치료계획 | 검사·방사선 |
| 2. 마취·러버댐 | 격리 |
| 3. 근관 와동 형성 | 치수강 개방·접근('19·'21 기출) |
| 4. 근관 형성 | 치수 제거, 근관장 측정, 근관 확대·세척('20·'21 기출) |
| 5. 근관 충전 | 가타퍼차·실러로 밀폐 |
- 적응은 비가역적 치수염이다.
- 적응은 치수괴사다('21 기출).
- 적응은 치근단 병변이다('21 기출).
- 적응은 수복·보철 전 의도적 근관치료한다('19·'20 기출).
- 금기는 치주적으로 보존 불가능하다.
연령에 따른 치수강 협소화와 근관치료 단계(와동형성→발수→근관장 측정 CDJ→근관형성 Ni-Ti 파일·NaOCl/EDTA 세척→가타퍼차 충전)
연령이 증가하면 이차상아질 침착으로 치수실과 근관이 좁아진다.
근관치료 시 임상적 근관장의 기준점은 가장 좁은 생리적 치근단공(백악-상아경계부, CDJ)이며, 차아염소산나트륨(NaOCl)은 괴사 치수조직 용해·살균·표백을, EDTA는 석회화 근관 탈회와 도말층 제거를 담당한다 비외과적 재치료가 불가능한 치근단 병소에는 치근단절제술을 시행한다('19·'20 기출).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1. 진단·치료계획 = 검사·방사선 / 2. 마취·러버댐 = 격리 / 3. 근관 와동 형성 = 치수강 개방·접근.
3. 근관 세척액 및 근관 충전 등 '19 · '20 · '21 · '22
전자식 근관장 측정기는 치근단 조직과 구강 점막 사이의 전기 저항이 일정하다는 원리를 쓴다. 파일 끝이 치근단 부위에 닿으면 측정기가 그 일정한 저항값을 나타내며, 이때의 파일 길이로 근관장을 정한다('20·'21 기출).
근관은 거타퍼차콘과 실러로 채운다. 실러는 콘과 근관 벽 사이의 빈 공간과 부근관을 메워 밀폐성을 높이고, 남은 세균을 가두며, 콘이 잘 들어가게 윤활 작용도 한다. 경화된 뒤에 체액에 녹지 않아야 밀폐가 오래 유지되므로, 용해도가 높은 것은 요구 조건에 맞지 않는다. 치근단 조직의 재생을 유도해 생리적 치근단 폐쇄를 만드는 것은 MTA 같은 특정 재료의 특징이고 일반 실러의 주된 기능이 아니다('19·'20 기출).
| 세척액 | 효과 |
|---|---|
| NaOCl (차아염소산나트륨) | 가장 많이 사용, 유기물 용해, 항균 (2.5~5.25%)('19·'22 기출) |
| EDTA | 무기물 제거, smear layer 제거('19 기출) |
| 클로르헥시딘 (CHX) | 항균 (2%)('19·'22 기출) |
- 가타퍼차 콘 (Gutta-percha)는 주재료다('21·'22 기출).
- 실러 (Sealer)은 AH-26, AH-Plus, 유지놀 함유 (ZOE)다.
- 방법으로는 측방 가압법 (Lateral condensation)이다.
- 방법으로는 수직 가압법 (Vertical condensation)이다.
- 방법으로는 단일콘 (Single cone)다.
핵심 정리 · NaOCl (차아염소산나트륨) = 가장 많이 사용, 유기물 용해, 항균 (2.5~5.25%) / EDTA = 무기물 제거, smear layer 제거 / 클로르헥시딘 (CHX) = 항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