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두개골 '19 · '20 · '21 · '22
구강해부학의 핵심 단원인 「두개골」에서 출제되는 신체 단면의 구분, 천문과 봉합, 상악골, 하악골의 해부·생리·임상적 기전을 구조화하고, 국가시험 빈출 비교 기준과 오답 함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신체 단면의 구분 및 천문과 봉합 등 '19 · '20 · '21 · '22
상악동과 통하는 비강의 공간은 중비도다. 상악 견치는 치근이 가장 길어 치근단이 안와하연(견치와) 부근에 이른다. 후구치삼각은 하악 제3대구치 뒤쪽의 삼각형 부위로, 후구치패드가 덮고 있다. 상악 전치부 순측 치은에는 부착치은이 있다('21·'22 기출).
정중면 (정중시상면)은 몸을 수직으로 좌·우 대칭이 되도록 나눈다. 시상면은 몸을 수직으로 좌·우 나눈다. 횡단면 (수평면)은 몸을 상·하로 나눈다.
| 구멍(공) | 위치 | 통과 신경 |
|---|---|---|
| 정원공 | 접형골 대익 | 상악신경 (삼차신경 제2지)('19·'22 기출) |
| 난원공 | 접형골 대익 | 하악신경 (삼차신경 제3지)('19·'22 기출) |
| 이공 | 하악 제2소구치 치근단 부위 | 이신경('21 기출) |
| 후상치조공 | 상악골 측두하면 | 후상치조신경('19 기출) |
- 관상면은 몸을 전·후 (앞·뒤)로 나눈다.
- 천문이 늦게 닫히는 순서는 전천문 (대천문) > 후측두천문 > 후천문 (소천문), 전측두천문이다.
- 관상봉합은 전두골과 좌·우 두정골 사이의 봉합이다.
- 시상봉합은 좌·우 두정골 사이의 봉합이다.
- 인자봉합은 좌·우 두정골과 후두골 사이의 봉합이다.
정중면 (정중시상면)은 몸을 수직으로 좌·우 대칭이 되도록 나눈다.
하악공은 출생 직후부터 존재하나, 임상적으로 명확한 위치 확인은 유치열기부터 가능 (출생 직후·유치열 형성기에는 불완전)이다.
하악와는 하악골의 하악두를 수용하여 악관절 형성한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정원공 = 접형골 대익 / 난원공 = 접형골 대익 / 이공 = 하악 제2소구치 치근단 부위.
2. 하악골 및 구개골 등 '19 · '20 · '21 · '22
하악공은 출생 직후부터 존재하나, 임상적으로 명확한 위치 확인은 유치열기부터 가능 (출생 직후·유치열 형성기에는 불완전)이다('21 기출). 구성으로는 구개골은 좌·우 한 쌍 (각각 수평판과 수직판으로 구성)이다. 수평판은 정중구개봉합 (좌·우 구개골 봉합), 횡구개봉합 (구개돌기+구개골의 수평판), 대구개공 위치한다('19·'22 기출).
수직판은 비강 외측벽 형성한다. 3개의 돌기는 안와돌기, 접형골돌기, 추체돌기다. 구성은 상악골의 구개돌기 + 구개골의 수평판이다('19·'22 기출).
| 부위 | 구조물 |
|---|---|
| 하악체 | 절치와, 이융기, 이결절, 이공, 사선, 치조부, 치조궁, 하악저('20·'21 기출) |
| 하악지 | 교근조면, 근돌기, 관절돌기, 하악절흔('20 기출) |
- 2개의 봉합은 정중구개봉합, 횡구개봉합이다.
- 절치공은 정중구개봉합의 제일 앞, 비구개신경과 하행중격동맥 통과한다('19·'21 기출).
- 대구개공은 구개골 수평판의 구개면, 대구개신경 및 혈관 통과한다('19·'21 기출).
- 소구개공은 대구개공 후방부위 또는 추체돌기, 소구개신경 및 혈관 통과한다('19·'21 기출).
- 접형골동은 부비동의 일종이다.
두개저 주요 구멍(정원공·난원공)과 삼차신경(V2·V3)·하악골 해부 3D 비교
접형골 대익의 정원공으로는 상악신경(V2)이, 난원공으로는 하악신경(V3)이 통과하며, 하악골 외면의 이공(제2소구치 근단)과 내면의 하악공·이복근와·악설골근선 위치를 입체적으로 판독한다.
실제 국가시험에서는 두개저 주요 구멍(정원공·난원공)과 삼차신경(V2·V3)·하악골 해부 3D 비교의 해부학적 위치·형태 및 임상 적용 원칙을 짝짓는 문항이 반복 출제되므로 핵심 지표를 정확히 대조해야 한다('19·'20 기출).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하악체 = 절치와, 이융기, 이결절, 이공, 사선, 치조부, 치조궁, 하악저 / 하악지 = 교근조면, 근돌기, 관절돌기, 하악절흔.
3. 측두골 및 설골 등 '19 · '20 · '21 · '22
하악와는 하악골의 하악두를 수용하여 악관절 형성한다('20 기출). 관절결절은 악관절에서 하악두가 과하게 앞으로 이동하는 것을 제한한다. 관골돌기는 관골의 측두돌기와 만나 관골측두봉합 형성한다.
관골궁은 교근 부착한다. 경유돌공은 외이공 하방에 위치한 구멍, 안면신경 통과한다('22 기출). 삼차신경압흔은 삼차신경절 수용, 추체부 내측면 위쪽에 위치한다('20 기출).
| 부비동 | 위치 | 개구부위 |
|---|---|---|
| 전두동 | 전두골 | 중비도 |
| 상악동 | 상악골 상악체 | 중비도('19·'22 기출) |
| 전사골동 | 사골 | 중비도 (반월열공) |
| 중사골동 | 사골 | 중비도 (사골융기) |
| 후사골동 | 사골 | 상비도 |
| 접형골동 | 접형골체 | 접사함요 (상비도 위쪽) |
- 특징으로는 목에 위치하는 U자 모양의 뼈다.
- 특징으로는 경돌설골인대에 의해 측두골의 경상돌기 끝에 연결된다.
- 특징으로는 하악골 하연·갑상연골 상연 사이에서 쉽게 만져진다('20 기출).
- 특징으로는 후두와 하악골 사이, 하악골 아래 부위와 갑상연골 상방에 위치한다('20 기출).
- 상악동의 기능은 머리 무게 감소한다('22 기출).
핵심 정리 · 전두동 = 전두골 / 상악동 = 상악골 상악체 / 전사골동 = 사골.